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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의 종결자! ‘지어폰’이 온다!”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11번가, LG전자 옵티머스G 번들 이어폰 ‘지어폰’ 단독 판매 –

- 22일 낮 12시부터 1만8000원… 3만 3000개 한정으로 내놔 –

- 베스트셀러 저가이어폰 ‘아이스테이션’ 반값 할인한 990원… 1만대 마련 -


11번가가 ‘쿼드비트 이어폰(지어폰)’을 단독 판매한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은 22일 낮 12시부터 ‘지어폰’ 3만3000개를 1만80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의 공식명칭은 ‘LG전자 옵티머스G 쿼드비트 이어폰’으로, 일명 ‘지어폰’이라 불린다. 본래 LG전자의 스마트폰 ‘옵티머스G’의 인박스 용 번들 이어폰이다. 즉, 휴대폰 구매 시 박스 안에 기본으로 제공되던 제품. 그러나 스마트폰 단말기가 출시되기 이전부터 ‘골든이어스’ 등 여러 음향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에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비) 최고의 상품”이란 찬사를 얻으며 화제가 됐다. 전문가들도 “저음과 고음이 고르게 균형을 이뤄 20만원 대 제품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고 평가한 바 있다. 이에 ‘지어폰’은 단시간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사용된 커널형으로, 통화 마이크가 부착된 4극 플러그 이어폰이다. 트리플파이(TripleFi) 급으로 모든 음역대의 소리를 완벽히 들려준다.


11번가 판매가는 1만 8000원. T멤버십 등의 할인 혜택을 받으면 가격은 더 저렴해 진다. 이번에 마련한 수량은 총 3만3000개다. 배송비는 11번가 측에서 전액 부담한다. 쇼핑앱 ‘모바일11번가’를 통해 구매하면 11% 추가 할인 혜택이 있다. 11번가 컴퓨터 팀 휴대폰 담당 장혜진 매니저는 “번들용 이어폰 중 최고의 품질로 LG서비스센터 주문 폭주로 인해 센터 업무가 마비, 이후 판매가 완전 중지됐다”면서 “정가보다 높은 3만원 대에 중고가 거래되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또 “폼 팁을 교체할 경우 최상의 음질을 구현할 수 있어 DIY 용 폼 팁 제품까지도 품귀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외에도 11번가는 이어폰 ‘아이스테이션’을 기존 판매가격(1900원)에서 48% 할인한 990원에 판매한다. 11번가에서 지난 13일 판매를 시작해 10시간 만에 1만개가 완판된 베스트셀러다. 이번에도 1만개 수량으로 마련했다. 22일 오전 10시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Source of news : http://gt7.kr/h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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