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위젯 (블랙)

00
4
2887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0


맛, 영양, 칼로리 모두 잡은 힐링푸드가 뜬다! News

한국인의 체중 양극화 현상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고도비만, 저체중 모두 증가, 한국인의 체중 양극화 심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높아져

- 치즈, 고구마 등 적게 먹어도 풍부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힐링푸드로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체중 조절


한국인의 체중 양극화 현상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달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나치게 살이 찐 고도비만은 12년 동안 2.4%에서 4.2%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하였고, 반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저체중의 비율이 크게 증가하는 등 한국인의 체중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체중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면서 성인병을 유발하는 고도비만과 골다공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체중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체중 양극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고도비만과 저체중에 모두 도움을 주는 힐링푸드(Healing Food)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고 포만감을 주는 힐링푸드는 고도비만인 사람들에게는 한끼 식사 대용으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며, 저체중인 사람들에게는 풍부한 영양을 공급시켜준다.


▶ 적은 양으로 포만감까지, 영양만점 치즈

치즈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주는 식품이자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힐링푸드 중 하나이다. 우유보다 칼슘이 풍부한 치즈는 일반적으로 100g당 약 500mg에서 1300mg까지 칼슘을 함유하고 있어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또한 질 좋은 단백질과 비타민 A, B2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렇게 치즈에는 비타민 B1과 C가 거의 들어있지 않으므로 과일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매일유업 상하치즈의 마케팅 팀장은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된 치즈는 한입 크기로 만들어 영양간식으로 즐기기에 좋다.”며, “최근에는 체다 뿐 아니라 고다, 까망베르, 모짜렐라 등의 다양한 치즈가 쉽게 요리할 수 있는 슬라이스 형태로 출시되어 간단하게 만들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 매일유업 상하치즈가 제안하는 영양UP 칼로리DOWN 초간단 영양간식 레시피

고다치즈는 12세기 유럽의 탐험가들이 바다에 나갈 때 필수품으로 여길 만큼 단백질과 칼슘 등 풍부한 영양과 맛으로 사랑 받아온 치즈이다. 특히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고다치즈에 말린 과일을 가미하면 달콤하고 고소한 영양만점 간식을 완성할 수 있다.


▶ 칼로리 낮고 영양 풍부한 힐링푸드 – 고구마·두부·바나나

치즈 이외에도 고구마, 두부, 바나나 등의 음식들은 열량은 낮으면서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영양이 풍부하다.


중간크기 한 개당 열량이 180kcal인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변비에 좋은 음식일 뿐 아니라 칼륨,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또한 비타민 C, E가 함유되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줘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고구마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와 함께 섭취하면 고구마에 부족한 영양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좋다.


100g당 90kcal로 열량이 낮은 두부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레시틴을 비롯하여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영양이 골고루 있는 훌륭한 식품이다. 또한 콩보다도 뛰어난 소화흡수율로 먹는 양에 비해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최근에는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두부도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바나나는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저칼로리 식품으로 100g당 87kcal이다. 낮은 칼로리에 비해 높은 포만감을 자랑하는 바나나는 식욕조절에 도움이 된다. 특히 청정 고산지대에서 큰 기온차를 견디며 재배된 바나나의 경우 당도가 더 높고 비타민, 칼륨, 섬유질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식품들이 한끼 식사 대용이나 영양간식으로는 훌륭하지만 원푸드 다이어트할 경우 영양소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h12


Relation News


(C)Copyright 이투캐스트™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