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위젯 (블랙)

10
8
2992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0


신분당선 개통 1주년 기념, 10월28일~11월3일 DX주간행사 운영 News

연예인 게릴라데이트,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 진행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국내 최초 무인 지하철 운행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신분당선(DX LINE)은 개통 1주년(10.28)을 맞이하여 10.28부터 11.3까지를 DX주간으로 정하고, 신분당선 내에서 연예인과의 게릴라 데이트와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친다.


DX주간이 시작되는 10.28(일)부터 30일(화)까지 퇴근시간 신분당선 이용고객에게 주간행사 이벤트 정보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QR코드가 들어간 우리 밀 쿠키와 뮤지컬 초대권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되는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개그맨 박지선과 박영진이 신분당선 이용고객들과 만나는 게릴라 데이트를 11월 1일(목) 오후 8시경 판교역 출발, 강남행 열차에서 진행하며, 2일(금) 오후 6시 판교역 대합실에서는 YG패밀리 세븐과 거미의 콘서트도 펼쳐진다.


또한, DX주간 마지막 날인 3일(토) 오전 10시에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분당선 무인운전을 체험할 수 있는 ‘열차내 과학교실’도 열린다.


그 외 신분당선(DX LINE)은 현재 지드래곤 래핑열차 및 안내방송을 운영하고 있으며, 판교역 대합실에서는 실력 있는 가수들이 출연하는 컬투쇼(10.29 오후 2시), 명랑특급 등 SBS라디오 공개생방송을 12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신분당선(DX LINE) 송재윤 사장은 “강남과 분당을 오가는 가장 빠른 교통수단인 신분당선은 개통이후 무사고 운행으로 강남역과 정자역 사이를 16분대로 좁혔을 뿐만 아니라, 중전철(지하철) 최초로 무인운전 기술을 도입해 국내 철도 기술발전의 한 획을 그었다.”며, “이 같은 의미를 지닌 신분당선이 개통 1주년을 맞아 신분당선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다양하고 품격 있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신분당선(DX LINE)은 지하철이 단순한 대중교통으로서가 아니라 시민이 편리하고 찾아오고 싶은 휴식공간으로서 고객편의서비스를 계속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Source of news : http://gt7.kr/gr1


Relation News


(C)Copyright 이투캐스트™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