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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클린 사이트 프로그램(ACSP) 계약 체결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어도비, 현대중공업과 ‘어도비 클린 사이트 프로그램(ACSP)’계약 체결


대한민국, 서울 - 2012년 10월 22일 - 한국어도비시스템즈(www.adobe.com/kr, 대표이사 지준영)는 세계 최대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과 어도비® 클린 사이트 프로그램(이하 ACSP, Adobe® Clean Site Program)계약 체결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ACSP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배포 및 문서 규정 준수에 대한 제어를 통해 비즈니스 생산성을 증폭하는 동시에 비용 절감 및 자원을 합리화 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ACSP는 고객으로 하여금 좋은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관행을 채택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현대중공업은 다양한 작업 분야에 산재해 있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및 각기 다른 부서들이 소프트웨어를 개별 구입함으로써 제품 버전 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뤄지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수많은 여러 다른 포맷의 문서가 작업 장소 및 모바일 장치를 통해 제작되고 있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현대중공업은 연간 계약 기반 형태의 어도비 ACSP를 채택함으로써 소프트웨어 구매 빈도를 최소화하며, 소프트웨어 관리 채널 통합을 통해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어도비 애크로뱃® 프로페셔널(Adobe Acrobat® Professional)을 기업 내 표준 문서 배포 도구로 지정하여 업무 생산성 향상을 도모케 했다.


현대중공업의 통합전산실 정보운영부 김동환 부장은 “ACSP 계약은 소프트웨어 연간 통합 구매를 통해 구입 및 관리 비용을 절감해준다”며, “동시에 소프트웨어 제품 관리에 대한 효율성이 향상되고, 계약 기간 동안 소프트웨어 사용실태 점검 시 라이선스를 일일이 대조해야 하는 불편 없이 적극적으로 감사에 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 차원에서의 애크로뱃 도입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오피스(MS Office) 문서를 PDF(Portable Document Format)으로 변환하고 추가 비용 지출 없이 각 직원들의 모바일 기기에서도 문서 작업을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의 지준영 대표이사는 한국에서 최근 고객의 전사적인 소프트웨어 관리 통합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현대중공업의 도입은 향후 국내 ACSP확대에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계속 한국 내 고객들에게 효과적인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효율적이며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끌어 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2006년부터 어도비 소프트웨어 관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ACSP를 제공함으로써 소프트웨어의 효율적인 관리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ACSP는 이를 도입한 고객이 ‘클린 사이트’임을 인증하며, 2년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모든 직원이 정품 어도비 제품을 사용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현재 한국에서 240개 이상의 기업이 이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g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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