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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차세대 차량표준화(GENIVI) 경쟁에서 한국스타일 통했다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오비고, 한국기업 최초로 글로벌 차량표준화기구 GENIVI 최우수 공로상 수상

- 치열한 글로벌 자동차 표준화 경쟁에서 주도권 확보…세계 자동차 표준 주도 ‘쾌거’

- GENIVI 브라우저 표준화 기여도 인정받아 HTML5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


HTML5 웹플랫폼 전문기업 오비고(www.obigo.com, 대표 황도연)는 최근 오픈소스 기반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한 연합체인 GENIVI(http://genivi.org/)로부터 한국 기업 최초로 최우수 공로상(Most valuable contributo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오비고는 BMW, 재규어, 랜드로버 등과 함께 2011년부터 GENIVI 브라우저 및 차량용 디바이스 접속규격 표준화를 정의하는 네트워크 전문가 그룹으로 활동하면서 차량용 브라우저 스펙의 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다.


GENIVI의 최우수 공로상은 최근 표준화 기여도가 가장 두드러진 기업을 BMW, 보쉬, 인텔, 푸조, 비스티온 등으로 구성된 이사회에서 추천, 승인하여 정해진다. 지난 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GENIVI 정기총회(All Members Meeting)에서 커넥티비티(Connectivity) 부문에 공헌한 네덜란드 네비게이션 솔루션 전문업체인 톰톰(Tomtom)과 HTML5 브라우저 부문에서 크게 기여한 오비고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오비고의 수상은 한국 기업으로서는 최초의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현재 차량용 브라우저 표준 스펙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오비고는 자체 개발한 GENIVI-compliant HTML5 브라우저를 지난 4월 파리에서 개최된 GENIVI 정기총회(All Members Meeting)에서 BMW, 보쉬, 후지쯔, 푸조, 재규어, 랜드로버, 델파이(Delphi), 비스티온(Visteon) 등과 함께 시연한 바 있다.


GENIVI HTML5브라우저는 단순히 인터넷을 검색하는 웹 브라우저에 그치지 않고 차량용 HMI(Human Machine Interface) 엔진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구동하는 웹 플랫폼으로 진화, 자동차를 제어할 수 있는 텔레매틱스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오비고는 향후에도 표준화 활동 및 레퍼런스 구축에 적극적으로 앞장 서 나갈 계획이다.


오픈소스 기반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한 글로벌 연합체인 GENIVI는 전세계 자동차 관련 업체 및 소프트웨어, 반도체 업체 등 160여 개 업체가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LG전자, 현대모비스, ETRI, 인포뱅크, MDS Technology, 오비고 등이 참여하고 있다.


오비고 황도연 대표이사는 “지식경제부가 주도하고 있는 차량IT 융합혁신센터의 지원과제로 수행한 연구 결과물을 활용하여 세계 표준화에 기여한 성공사례로 의미가 있고, 자동차 산업에서 HTML5 브라우저 및 웹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오비고는 10여년 이상 꾸준하게 브라우저 및 웹 플랫폼 분야에서 경쟁력을 구축해 온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영향력을 강화해 대한민국 IT의 위상을 드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ource of news : http://gt7.kr/g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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