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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이 함께 일하고 싶은 천사사장님 1위 ‘유재석’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사장님이 천사처럼 느껴질 때? “잘한 걸 칭찬해줄 때”

- 손님이 천사처럼 느껴질 때? “고맙다고 인사해줄 때”


알바생들이 가장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천사표 사장님 1위에 국민MC 유재석이 꼽혔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최근 알바생 422명을 대상으로 ‘천사 사장님’을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먼저 알바 경험이 있는 알바생 중 약 77%는 “근무 중 사장님이 천사처럼 느껴진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이 사장님을 천사처럼 느낀 순간(*복수 응답, 최대 3개)을 살펴보면 ‘내가 잘한 부분을 인정하고 칭찬해주실 때’가 16.0%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는 ‘몸이 아픈데 걱정하며 빨리 퇴근하고 쉬라고 해주셨을 때(14.8%)’, 3위는 ‘월급을 올려줬을 때(11.9%)’가 각각 차지했다. 또 ‘배고픈 시간에 간식이나 밥을 사주실 때(11.4%)’, ‘나의 실수나 잘못을 너그러이 눈감아 주실 때(11.1%)’, ‘사회선배로서 멘토가 되어주며, 나의 고민에 귀 기울여 주실 때(9.3%)’, ‘힘들고 어려운 일은 사장님께서 직접 해주실 때(9.1%)’도 사장님이 천사처럼 느껴진다는 응답이 이어졌다. 그 외 기타의견으로는 ‘월급을 줄 때마다’, ‘아르바이트 합격 통보해 주셨을 때’, ‘생일 등 내 개인사를 기억하고 챙겨주실 때’, ‘명절, 기념일 등을 챙겨주실 때’, ‘사원들과 똑같이 대해주실 때’ 등이 있었다.


이처럼 알바생들은 사장님의 작은 관심이나 호의에도 사장님을 천사처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손님을 바라보는 시각에서도 이어졌다. ‘손님을 천사처럼 느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사장님 때보다 약 10%P가 더 많은 87.9%의 알바생이 “있다”고 답했다.


알바생들이 손님을 천사처럼 느낀 순간(*복수 응답, 최대 3개) 1위는 ‘내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고맙다’고 말해 줄 때’로 응답 알바생의 23.0%가 꼽았다. 또 ‘서투른 업무 탓에 계속 실수하는데도 ‘괜찮다’며 기다려주실 때(19.8%)’, ‘존댓말로 부탁하듯이 말해줄 때(18.1%)’, ‘내가 인사할 때 함께 인사해줄 때(13.6%)’와 같이 공손하고 배려하는 손님의 태도에 감동한다는 응답들이 이어졌다. 그밖에 의견으로는 ‘그릇 치우기 등 알바생의 일을 거들어 줄 때’, ‘팁을 줄 때’, ‘먹고 난 자리를 정리해 놓고 갈 때’, ‘외모가 예쁠 때’, ‘나의 일을 보람되게 느끼게 해줄 때’ 등이 있었다.


한편 알바생들은 같이 일한다면 천사와 함께 일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가상 연예인 사장님(*주관식 기재) 1위로 국민 MC 유재석(26.8%)을 꼽았다. 유재석은 남녀 알바생 모두에게 26% 이상의 높은 응답율을 보였는데 2위를 차지한 김태희가 겨우 7.3%의 응답을 얻은 것과 비교하면 무려 4배에 달하는 높은 지지를 얻으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3위는 차인표, 4위는 문근영, 5위는 ‘월드스타’ 싸이가 각각 차지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g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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