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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줌마, ‘신(新)루비족’으로 거듭나라!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대한민국 아줌마들이 변하고 있다. 명품 대신 합리적인 소비로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가꾸는 데 열성적인 40~50대 여성인 ‘신(新)루비족’이 늘고 있는 것. 이들은 화장품, 패션 브랜드의 인기를 좌우할 정도로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어, 이들을 잡기 위한 업체들의 마케팅 역시 치열하다. 아직도 평범한 대한민국 아줌마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 중년 여성이라면 간단한 아이템을 활용해 신(新)루비족에 도전해 보자.


※ 루비족이란 신선함(Refresh), 비범함(Uncommon), 아름다움(Beautiful), 젊음(Young)의 단어 첫 글자를 따서 조합한 말로 전통적인 아줌마를 거부하는 40~50대 여성을 일컫는다. 최근에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여성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가꾸는 데 열성적인 여성으로까지 그 의미가 확대되었다.

[출처] 루비족, 신루비족?|작성자 디지털쏜


▶ 가발 착용만으로도 동안이 될 수 있다!

신(新)루비족의 필수 조건은 동안이며, 동안 연출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동안 헤어스타일이다. 프리미엄 여성가발 브랜드 하이모레이디(대표 홍인표, www.himolady.co.kr)가 손쉽게 신(新)루비족 대열에 합류할 수 있는 가발 활용 비법을 소개한다. 머리 숱이 적은 사람은 부분 가발을 활용해 볼륨감을 주면 풍성한 헤어스타일이 상대적으로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해 동안 효과를 볼 수 있다. 얼굴형이 긴 사람은 옆머리 부분에 볼륨감을 살리면 풍성한 옆머리가 긴 얼굴을 감춰줘 동안으로 보이게 하며, 반대로 동그란 얼굴은 윗머리 부분을 업시켜 얼굴을 길어 보이게 하면 도움이 된다. 마름모형의 각진 얼굴은 옆머리와 앞머리, 뒷머리 전체를 풍성하게 하면 시선을 분산시켜 얼굴이 작아 보이는 동안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 탄력 있고 깨끗한 피부는 여자들의 영원한 로망!

피부 미인으로 거듭나고 싶지만 피부과나 관리샵의 비용이 부담되고 귀찮은 중년 여성이라면 집에서 간단하게 자가 피부 관리기를 이용하면 된다. 의료기 전문업체인 실큰의 가정용 피부관리 의료기기 ‘리쥬(Reju)’는 따뜻한 열에너지를 피부 진피에 전달해 콜라겐을 형성하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빛과 따뜻한 열 전달로 늘어난 모공을 수축시켜 피부 회복 탄력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눈, 입, 이마 주변의 고충인 주름살 감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피부결 향상, 다크 서클·기미·검버섯 개선에도 효과가 입증돼 신(新)루비족들 사이에서 꾸준한 입 소문을 타고 있다.


▶ 44 size는 더 이상 젊은 여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신(新)루비족 여성들은 자신만의 개성과 자신감을 표현하기 위해 44 사이즈에 욕심을 낸다. 제일모직의 유러피안 클래식 브랜드 ‘데레쿠니(DERERCUNY)’는 루비족을 타깃으로 한 의류 브랜드로 중년 여성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데레쿠니는 클래식 팬시, 클래식 스포티, 클래식 치크 등으로 라인을 세분화해 중년 여성의 다채로운 스타일을 제시해 준다. 특히 클래식 시크 라인은 여성의 실루엣을 강조하는 라인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을 크로스 코디네이션 하는 것이 가능해 날씬한 몸매와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신(新)루비족이 즐겨 찾는다.


▶ 건강하고 매력적인 몸매를 원한다면, 워킹화로 운동하자!

신(新)루비족이라면 날씬한 몸매도 빼놓을 수 없다. 중년의 나이에도 젊은 여성 못지 않은 매력적인 몸매를 원한다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이 필요하다. 여성 패션 워킹화 스케쳐스의 ‘쉐이프 업(Shape-Up)’은 걸을 때마다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다리, 엉덩이, 배 등을 자극해 일상생활 속에서 신고 걷는 것만으로도 체중감량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둥그런 바닥모양이 마치 모래 위를 걷는 듯한 편안한 느낌을 주면서 중년 여성의 고충인 허리, 힙, 다리라인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줘 중년 여성들의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g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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