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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략 차종 신형 ‘프로씨드’ 전세계 최초 공개 News

기아차, 2012 파리 모터쇼 참가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기아차, 양산차 총 32대 전시 ... 역대 파리 모터쇼 참가 중 최대 규모

- 운전하고 싶은 디자인의 3도어 해치백 ‘프로씨드’ 내년 봄 유럽 본격판매

- 신형 MPV ‘RP’, 기아차 디자인 아이덴티티 반영해 더 날렵하고 스포티해져

- 신차급으로 상품성 강화한 '뉴 쏘렌토R' 유럽시장 최초 공개


기아자동차㈜는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베르사이유 박람회장(Porte de Versailles)에서 신형 ‘프로씨드(pro_cee’d)’와 신형 MPV ‘RP(프로젝트명)’를 세계 최초로, '뉴 쏘렌토R'을 유럽 최초로 공개하는 등 침체된 유럽 자동차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 차종들을 선보였다.


이날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신형 ‘프로씨드’는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을 반영해 한층 역동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갖춘 3도어 해치백 모델이다.


신형 ‘프로씨드’는 올해 4월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신형 씨드(5도어)’의 파생 모델로 가파르게 경사진 A필러를 채택, ‘신형 씨드(5도어)’ 대비 전고를 40mm 낮추고 측면에 역동적인 라인을 적용해 쿠페 스타일의 세련되고 날렵한 느낌을 강조했다.


신형 ‘프로 씨드’는 ▲최고출력 90마력, 최대토크 220Nm(약 22.4kg•m)의 1.4리터 U2 WGT 엔진 ▲최고 128마력, 최대토크 260Nm(약 26.5kg•m)의 1.6리터 U2 VGT 엔진 등 2종의 디젤 엔진 라인업과


▲최고출력 100마력, 최대토크 137Nm(약 14.0kg•m)의 1.4리터 감마 MPI 엔진 ▲최고출력 130마력, 최대토크 157Nm(약 16.0kg•m)의 1.6리터 감마 MPI 엔진 ▲최고출력 135마력, 최대토크 165Nm(약 16.8kg•m)의 1.6리터 감마 GDI 엔진 등 3종의 가솔린 엔진 라인업을 갖췄다.


특히 1.6리터 GDI 모델에는 2개의 클러치를 적용해, 변속 효율을 높이고 변속 소음을 줄인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DCT)’을 함께 적용했다.


신형 ‘프로씨드’는 운전자의 성향에 따라 3가지 운전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플렉스 스티어링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 만족도를 높이고 7인치 칼라 TFT-LCD 클러스터, 터치스크린 오디오 등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을 보강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지난 2006년 기아차 슬로바키아 공장 본격 가동과 함께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유럽 전략 차종 ‘씨드(cee’d)’는 지난해까지 총 61만여 대가 판매되며 기아차의 유럽 판매를 이끌었다.


3도어 해치백 모델인 신형 ‘프로씨드’는 내년 봄 유럽 시장에 본격 판매될 예정이고, 유럽 시장에서 판매 증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아차는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더 날렵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의 신형 MPV ‘RP(프로젝트명)’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MPV ‘RP’의 외관 디자인은 역동적인 전면부 디자인에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을 장착해 강렬한 인상과 앞바퀴 중심에서 시작하는 A필러의 과감한 라인과 측면 프로파일은 역동성을 강조해 스포티한 느낌을 주며, ‘LED 주간 주행등(DRL)’과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해 감각적인 느낌을 더했다.


신형 MPV 'RP'의 실내 디자인은 수평적 구도로 넓고 안정적인 조형미를 강조하며 센터페시아를 포함한 일체형 가니쉬 구성과 유럽 감성을 반영한 디테일의 조화로 실용성과 고품질이 조화된 감성을 완성했다.


특히, 신형 MPV ‘RP’는 이전 모델에 비해 휠베이스가 50mm 길어져 더욱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했으며, 내부 곳곳에는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돼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시트 배치를 통해 내부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신형 MPV ‘RP’는 ▲최고출력 115마력, 최대토크 260Nm(약 26.5kg•m) 의 1.7리터 U2 VGT 디젤(저마력) 엔진과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30Nm(약 33.7kg•m)의 1.7리터 U2 VGT 디젤(고마력) 엔진 등 2종의 디젤 엔진 라인업과


▲최고출력 135마력, 최대토크 165Nm(약 16.8kg•m)의 1.6리터 감마 GDI 엔진과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211Nm(약 21.5kg•m)의 2.0리터 누우 GDI 엔진 등 2종의 가솔린 엔진 라인업을 갖췄다.


또한 기아차는 신형 MPV ‘RP’에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3가지 조향 모드 선택이 가능한 플렉스 스티어,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SPAS), ▲슈퍼비전 클러스터, ▲1열 통풍 및 열선시트, ▲2열 열선시트, ▲2열 도어커튼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MPV ‘RP’는 내년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시장 별 각종 세부사양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기아차는 시장 특성을 고려해 국내 출시 모델에는 1.7리터 디젤 엔진과 2.0리터 LPI 엔진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기아차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신규 플랫폼을 적용하고 쎄타 II 2.4 GDi 가솔린 엔진 및 R2.2와 R2.0 디젤 엔진을 탑재해 신차급 수준으로 상품성을 강화한 ‘뉴 쏘렌토R’도 유럽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 오태현 해외영업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유럽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아차는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올해 8월까지 22만5천여 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23% 성장했다”며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최고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럽 자동차시장에서 신차 출시 등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실시해 ‘유럽 10대 브랜드’에 진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9월 27(목)일부터 10월 14일(일)까지 프랑스 파리 포르트 베르사이유 박람회장 (Porte de Versailles)에서 개최되는 ‘2012 파리 모터쇼 (Mondial de l'Automobile 2012)’에 3,036m² (약 920평)의 확대된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세계 최초로 공개한 신형 ‘씨드 3도어’와 신형 ‘카렌스’를 비롯해 ‘뉴 쏘렌토R’, 벤가, 레이 전기차, K5하이브리드 등 총 32대의 차량과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차세대 바디 시스템 등 신기술을 전시한다.


Source of news : http://gt7.kr/g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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