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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도구를 넘어, 소셜 공간으로 변신” News

씨온 3.0 새단장... 차세대 LBSNS로 도약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위치기반 소셜 기능 강화... 친구와 나 사이의 거리 표시, 나와 같은 장소 방문한 유저 알려줘

- 기호에 맞는 장소 추천은 덤! 테마, 지역별 ‘진짜’ 맛집 제공하는 ‘핫플레이스’ 추가

- 모바일에 특화된 구조로 UI 전면 개편, 누구나 손쉽게 이용 가능

- 업그레이드 기념, 한 달간 200만 신규 유저에게 푸짐한 경품 증정


㈜씨온(대표 안병익, www.seeon.kr)은 체크인 도구를 넘어 소셜 공간으로 진화한 차세대 위치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LBSNS) ’씨온’ 앱 3.0을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UI(사용자 환경) 개편은 물론, 오직 LBSNS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소셜 기능을 새로 도입해 겉모양부터 속까지 완전히 새롭게 단장했다. 특히, 에헴, 버블 등 일부 서비스는 과감히 없애고, 위치를 매개로 이야기 나누는 ‘스토리’ 서비스와 장소 정보를 공유하는 ‘장소탐색’ 서비스에 집중했다.


‘스토리’ 서비스에서는 위치기반 소셜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댓글이나 쪽지 등 다른 SNS와 비슷한 형태의 기존 소통 방식을 위치기반 특성에 맞게 차별화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새로운 사람과도 쉽게 교류할 수 있도록 한 것. 우선, 모든 스토리에는 친구가 글을 올린 장소와 나 사이의 거리가 자동 표시된다. 때문에 서로 가까운 곳에 있다면, 오프라인 만남으로도 연결할 수 있다. 또한 3시간 내에 나와 같은 장소에서 스토리를 올린 유저를 자동적으로 알려줘, 모르는 사이더라도 장소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내가 스토리를 올린 장소의 반경 300m 내에, 앱 구동 위치가 30분 안으로 인식된 이성은 나의 스토리를 자동 알림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유저가 장소 콘텐츠를 주변 사람들과 직접적으로 공유 가능하도록 했다. 만약 나의 위치 정보를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다면, 게시물 작성 시 노출 범위를 ‘장소로만 공개’로 설정하면 된다. 이 외에도 내가 올린 스토리에 다른 유저가 ‘좋아요’나 ‘댓글’을 남겨도 자동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장소탐색’ 서비스를 통해 손쉬운 장소 검색은 물론, 유용한 핫플레이스 정보 및 할인 혜택까지 바로 확인하게 된다. 장소 검색은 카테고리와 명칭, 지역, 지하철주변, 지도탐색, 핫플레이스 등 총 6가지의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할인 및 이벤트를 진행하는 장소만 따로 선택해 볼 수도 있다. 또, 지역별, 테마별로 맛집을 추천해주는 ‘핫플레이스(HOT Place)’가 신설됐다. 테마 검색을 이용하면 본인의 기호와 상황에 맞는 ‘진짜’ 맛집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로맨틱 커플 맛집’ 테마에서 ‘소개팅 명소’, ‘테라스 전망 좋은 곳’ 등 하위 주제를 선택하면, 친구들의 평가가 좋은 곳부터 차례대로 보여진다. 만약 현재 위치로부터 가까운 곳에 위치한 맛집을 찾고 싶다면, 지역별 검색을 이용하면 된다. 때문에 등록된 정보로 같은 결과물을 제공하는 포털과는 달리, 개인화된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장소 정보 역시 하위 컨텐츠를 상세하게 보강했다. 주요 인기 장소에는 점포 위치와 이벤트 소식, 리뷰 외에도 인기 메뉴, 주방장 한마디, 좌석 정보 및 언론 노출 기사까지 요긴한 장소 정보를 원스탑으로 제공한다. 모든 장소에는 유저들이 남긴 리뷰(스토리) 수와 좋아요 수, 평점 등이 실시간으로 표시돼, 정보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향후에는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 패턴을 고려한 장소 자동 추천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UI도 전면 개편해 편의성을 높였다. 메인 스토리 페이지 내에 글 작성 버튼, 나와 관계된 소식을 알려주는 알림 버튼, 장소 탐색 버튼 3개를 전면 배치함으로써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타임라인에 올라온 게시물을 터치하면 아래로 쭉 펼쳐지는 ‘드롭 다운(drop down)’ 방식을 적용해 화면 전환의 불편함을 줄였다. 스토리는 시간 순이 아니라 인기도와 친밀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나와 관계된 소식을 우선적으로 보여준다.


씨온의 안병익 대표는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위치기반 SNS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차별화에 중점을 두었다”며, “이제는 단순히 체크인하는 놀이수단을 넘어 모바일에 최적화된 차세대 SNS로써 사용자의 일상에 깊숙이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씨온 앱 3.0 버전은 안드로이드용으로 우선 업데이드됐으며, 아이폰용은 오는 28일경에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씨온은 업그레이드를 기념해 내월 21일까지 신규로 가입하는 200만 유저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신규 가입자로부터 추천을 가장 많이 받은 유저에게 삼성 갤럭시노트 등을 증정한다. 또, 씨온 앱을 신규 다운로드 받으면 전원 1천원 상당의 씨온캐쉬를, 앱 사용 소감을 앱 장터에 남기면 베스킨라빈스 싱글킹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씨온은 위치기반 SNS로 '지금'과 '내 위치'에 기반으로 주변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다양한 주제로 대화 ▲체크인 하면서 게임 ▲주변 정보 얻기 ▲할인쿠폰 및 이벤트를 제공 받는 등 '지역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SNS 앱이다. 현재 다운로드수가 330만 명인 씨온은 매달 20~30만명의 스마트폰 사용자가 새로 가입하고 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g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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