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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아트 아이콘 ‘아토마우스’를 와인으로 만나다 News

한국 대표 팝 아트 작가 이동기 와인, ‘모리’ 출시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이동기 와인 ‘모리’, 모든 라벨에 작가의 친필 서명 담아 소장가치 부여

- ‘모리’, 국내 최초 수입되는 프랑스 최상급 유기농 와인으로 1000병 한정 출시

- 30-50년 수령의 100% ‘그르나슈’ 와인이자 주정강화 와인으로 희소성 높아


프레인글로벌(대표 여준영, 이승봉, www.prain.com)은 ‘아토마우스’로 유명한 팝 아티스트 이동기 작가와 손잡고 최상급 프랑스 와인 ‘모리(MAURY)’를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모리’ 와인은 한국을 대표하는 팝 아티스트 이동기 작가와 재불사진가인 염중호 작가가 프랑스에서 직접 제작에 참여하고, 프레인글로벌에서 수입하는 와인이다. 이동기 작가가 자신이 디자인한 모든 라벨에 친필 서명을 했기 때문에 소장 가치가 높다.


이동기 작가는 순수 미술의 방식으로 대중적인 이미지를 그리는 한국 팝 아트의 선두주자이다. 이동기 작가가 디자인한 ‘모리’ 라벨의 ‘아토마우스’는 아톰과 미키마우스를 결합한 캐릭터로 국내외에서 사랑 받는 한국 최고의 팝 아트 아이콘이다. 2006년에는 이동기 작가의 작품 ‘국수를 먹는 아토마우스’가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미화 15,600 달러에 낙찰되어 ‘아토마우스’의 세계적인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모리’는 프랑스 정부에서 인증한 최상급(AOP[1]) 유기농 와인이며, ‘모리’가 양조된 ‘도멘 뿌드로’는 6대에 걸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남부 지방의 와이너리이다. ‘모리’ 와인은 ‘도멘 뿌드로’에서 30-50년 수령의 ‘그르나슈’를 엄선한 후, 버드나무 가지로 감싼 오크통에 6년간 숙성해 제조되었다. 어린 나무는 맛의 집중도가 떨어지는 데에 비해 ‘모리’는 수령이 높은 포도 나무의 열매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맛의 집중도가 높고 품질이 뛰어나다.


일반적으로 산화가 빨리 되는 편인 ‘그르나슈’ 품종은 장기 숙성이 어려워 다른 품종과 블랜딩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모리’ 와인은 의도적으로 알코올 도수를 강화해 ‘그르나슈’ 100%로 제조되었으며, 이러한 주정강화 와인[2] ‘뱅 뒤 나뛰렐’은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렵다.


달콤하면서도 우아한 인상의 ‘모리’는 여느 레드 와인과는 차별화된 맛을 자랑한다. 식후에 특별한 안주 없이 마시거나 디저트와 함께 마시기에 적합하며 특히 다크 초콜렛과 환상의 조합을 이룬다.


알코올 도수 15.5%의 ‘모리’는 일반 와인보다 알코올 도수가 높아 장기 보관이 가능하며, 15년에서 20년 후에는 맛이 더 좋아질 수 있는 뛰어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모리’는 광화문 ‘퓨어아레나’, 합정동 ‘공공장소’, 논현동 ‘일호식’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0만원이다. 모든 병에 에디션 넘버가 인쇄 되어있고 프레인글로벌과 이동기 작가가 함께 만든 특별한 포장과 함께 제공된다. 1000병 한정 판매. 보다 자세한 정보는 50/50 브랜드샵 (50-50sho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g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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