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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 리츠칼튼 타이슨 코너 총주방장 ‘매튜 모리슨’ 초청 News

미국산 육류 축제 (American Culinary Delight)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리츠칼튼 서울에서는 미국 리츠칼튼 타이슨 코너의 총주방장인 ‘매튜 모리슨'을 초청하여 유럽피안 레스토랑 ‘더 가든’에서는 다양한 미국산 육류를 이용한 스테이크 및 바비큐 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미국육류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최고의 셰프가 선보이는 다양한 최상급 미국산 육류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더 가든’ 이외에도 ‘옥산 뷔페’, 일식당 ‘하나조노’, 중식당 ‘취홍’에서도 미국 육류를 이용한 다양한 퀴진을 선보인다. 특히 ‘옥산 뷔페’에서는 월, 화, 수요일에 방문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LA갈비(3kg)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미국산 육류 축제는 2012년 9월 7일부터 10월 28일까지.


특히 ‘더 가든’에서는 점심 뷔페메뉴, 코스메뉴, 단품메뉴 등으로 다양한 미국산 최상급 육류를 맛볼 수 있다. 주중 점심 및 선데이 브런치 뷔페메뉴에는 꽃등심, 채끝등심 샤브샤브 샐러드, 양지살 스프, 꽃등심 수육 카르파치오, 꽃등심 불고기 타트, 구운 파인애플, 라즈베리 소스의 구운 복숭아 등이 준비된다. 주중 점심 가격은 5만3000원이며 선데이 브런치는 7만원이다. 세금, 봉사료 별도. 저녁 코스메뉴는 총 6코스로 프라임 안심 스테이크, 포치드 바닷가재 등이 제공된다. 가격은 9만원부터 12만원까지이며 세금, 봉사료 별도이다. 이 외에도 검은콩과 칠리 양파링을 곁들인 훈제 립아이 바비큐, T-본, 프와그라와 프라임 안심 스테이크, 등 단품메뉴도 선보인다.


이번에 초청되는 ‘매튜 모리슨’은 2003년에 리츠칼튼 호텔의 최연소 총주방장이 되었으며, 현재 리츠칼튼 타이슨 코너의 총주방장이다. 또한 그는 세계에서 가장 큰 케이크 조각으로 기네스에 신기록을 세운바 있다. 2010년 12월에 카타르의 국경일 행사 중 하나로 인신매매 퇴치를 위해 카타르 지도모양의 케이크를 만들어 기네스북에 올라간 것.


중동의 총주방장을 하며,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총괄 총주방장을 역임했다. 또한 제독의 폴치니(Porcini) 레스토랑과 라 메르(La Mer) 와인 바를 재구성 런칭한 바 있으며 이 곳은 카타르의 꾸준히 탑5 레스토랑으로 평가된다. 또한 리츠칼튼 두바이의 국제 금융 센터, 리츠칼튼 레이크 라스베가스, 리츠칼튼 조지타운, 리츠칼튼 사우스 비치 등의 오픈 멤버 이기도했다.


그가 총주방장으로 있는 리츠칼튼 타이슨 코너는 북부 버지니아의 가장 고가의 비즈니스와 쇼핑지역에 위치해있다. 워싱턴 DC, 레이건과 덜레스 국제공항과 근접한 이 곳은 대서양 연안 최고의 쇼핑 관광지 중 하나이다. 이 호텔은 미국의 콘데나스트 트래블러 매거진(Conde Nast Traveler Reader Choice Awards and Ranked in Travel and Leisure’s 2011)에서 2011년도 탑50 호텔에 들면서 버지니아 최고의 호텔로 선택되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g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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