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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인테리어 시대, ‘모듈가구’가 대세!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최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자유자재로 공간을 꾸밀 수 있는 ‘맞춤형 인테리어’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모듈가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모듈가구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공간의 크기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확장이 가능한 가구로써 스마트한 공간 연출을 도와준다.


▲ 욕실 인테리어 계의 트랜스포머 ‘로얄&컴퍼니, 로얄컴바스’

욕실문화 선도기업 로얄&컴퍼니(구 로얄 TOTO, 대표 박종욱, 이하 로얄)는 원하는 구성으로 자신만의 욕실을 꾸밀 수 있는 ‘로얄 컴바스’를 출시했다. 양변기, 세면기, 샤워, 수납, 거울 등의 모듈로 구성된 해당 제품은 공간의 크기와 용도에 따라 필요한 제품만 설치 가능하다. 고객이 원하는 색상과 재질로 마감재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가족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필요한 모듈을 추가로 구매 할 수 있어 공사 없이 자유로운 인테리어 변형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가족의 구성원이 늘어나 수납공간이 부족할 경우, 수납모듈을 추가 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또한 여성이나 노약자의 편안한 욕실사용을 위해 세면기모듈 하단의 서랍장이나, 샤워 모듈의 히노키(일본산 편백나무) 접이식 매립의자 등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 가구 2.0 시대 개척! ‘일룸 시스템 리빙’

일룸이 선보인 ‘일룸 시스템 리빙’은 소비자 맞춤형을 일컫는 가구 2.0 개념을 도입해 디자인은 물론, 색상과 소재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직접 고를 수 있다. 때문에 소비자는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살려 자신만의 가구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동일 제품군의 경우, 기본 설계가 같기 때문에 외장 또는 장식재 교체만으로도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 싱글족을 위한 모듈가구 ‘리바트,

리바트의 온라인 전용가구 브랜드 이즈마인은 싱글 전용 가구인 '토스트 내추럴'을 최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옷장, 책상, 침대 등 각각의 가구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조합할 수 있는 ‘모듈 시스템’을 도입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다양한 생활 공간을 자신이 원하는 컨셉으로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해당 제품은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을 도입해 간결한 선과 원목 질감을 살렸으며. 내구성을 높여 실용성도 갖춘 것이 특징이다.


▲ 학생부터 홈 오피스가구까지 ‘에넥스, 인디 플러스’

스마트 공간을 컨셉으로 내세운 에넥스의 ‘인디 플러스’는 1인 가구에서 학생, 서재까지 사용자의개성이나 스타일을 반영해 다양하게 공간을 꾸밀 수 있다. 특히 해당 제품은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상황에 따라 공간 구성이 쉬워 소규모 사무실이나 개인 작업공간에 적합하다.


로얄의 마케팅 팀 하정훈 이사는 “욕실의 특성 상 자유로운 공간 연출이나 수납 공간의 확보가 어려운게 사실이나, 로얄은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신개념 욕실 시스템인 ‘로얄컴바스’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업계 리딩 컴퍼니로서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새로운 욕실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Source of news : http://gt7.kr/g3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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