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위젯 (블랙)

02
4
2850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0


견고한 친환경자재·트렌디한 디자인 책상이 4만원대부터~! News

프리미엄PB 가구 에스처리빙(Essture Living) 론칭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인터파크, 아이마켓코리아IMK) 인수 이후 첫 합작 브랜드 ‘에스처리빙(Essture living) 선보여

- B2B 가구 시장 1위의 업계 선도 기업 ‘에스처가구’와 공동개발한 프리미엄 PB 가구 브랜드

- 트렌디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을 갖춘 합리적인 가격의 가구…학생·수납 가구 9종 첫 출시

- 올 하반기 50여종 추가 출시, 2013년 학생·수납·유아동·거실·주방 등 100여종까지 늘릴 계획


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B2B 가구시장의 리더 ‘에스처가구’와 협력해 자사 가구 브랜드 ‘에스처리빙(Essture living)’을 론칭했다. 지난 해 10월 B2B(기업간거래) 기업 아이마켓코리아(IMK)를 인수한 이후 선보인 첫 합작품으로 트렌디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을 갖춘 합리적인 가격의 가구 브랜드다.


인터파크와 ‘에스처리빙(Essture living)’을 공동개발한 ‘에스처가구’는 아이마켓코리아(IMK)를 통해 100여개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국내 B2B 가구 시장 1위의 업계 선도 기업. 지난 2007년부터 아이마켓코리아에 입점해 국내 유명 호텔, 병원, 대학, 기숙사, 연수원 등에 가구를 납품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에도 진출한 바 있다. 또 지난 12년간 가구제작의 노하우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생산성을 높여 원가를 절감, ‘에스처리빙(Essture living)’을 개발·출시했다.


가장 먼저 선보인 상품은 학생·수납 가구 9종이다. 책상 5종, 책장 2종, 수납장 1종, 신발장 1종으로 구성됐으며 론칭을 기념해 최대 4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중 ‘심플라인 입식 편수책상(49,900원)’은 트렌디한 디자인이 반영된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에 견고한 재질까지 갖춰 출시직후부터 인기가 높다. 따뜻한 메이플컬러의 상판과 수납장은 친환경 자재인 E0등급의 목자재로 제작됐으며 22mm의 견고한 두께로 휨 우려없이 안정적이다. 철재프레임은 열처리 마감해 장기간 사용에도 변색되거나 벗겨지지 않는다.


‘5단 1200 도어형 책장(119,000원)’은 세련된 디자인의 최고급 책장이다. 36mm의 튼튼하고 우수한 자재를 사용해 무거운 책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다. 책장 1단의 내부 높이는 348mm로 키 높은 파일까지 수납 가능하며 모서리는 라운딩 처리해 고급스럽다. 책장 하부 3칸은 도어수납장을 배치해 깔끔한 수납을 돕는다. 화이트, 워시, 옹이, 월넛 4가지 컬러로 거실, 서재 등 다양한 공간에 매치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인터파크는 ‘에스처가구’와 함께 ‘에스처리빙(Essture living)’의 전제품을 상품 개발 과정부터 공동 진행해 출시하고 있다. 2012년 하반기 내에 50여종의 가구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2013년에는 100여종까지 늘릴 계획이다. 현재 학생·수납 가구에 이어 유아동, 거실, 주방 가구도 추가된다.


박상민 인터파크INT 가구사업부 팀장은 “아이마켓코리아의 B2B 시장에서 검증된 품질과 가격으로 안정된 매출을 올리고 있는 ‘에스처가구’와의 협업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PB 가구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지속적인 트렌드 분석과 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춘 트렌디한 디자인과 고품질의 ‘에스처리빙(Essture living)’ 가구를 다양하게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처리빙(Essture living)’ 가구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m) 검색창에 ‘에스처리빙’을 입력하거나 지난 4월 오픈한 인터파크의 테마형 ‘가구전문몰(furniture.interpark.com)’ 상단의 별도 카테고리를 통해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fux


Relation News


(C)Copyright 이투캐스트™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