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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랑이 경쟁력 News

직장어린이집 이용자 만족도 발표해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이용자 10명 중 4명이 '1명 이상 자녀 더 낳겠다'고 밝혀


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 26일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임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 임직원 10명 중 4명은 자녀를 추가로 낳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직장어린이집에 대한 만족도는 97.5%로 나타나 매우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특히 교사 수준과 보육프로그램(24.5%), 자녀의 안전한 보육환경(28.6%)을 만족스러운 점으로 꼽았다.


이미 자녀를 가진 직원의 경우에도 ‘직장어린이집 이용으로 향후 출산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37.5%가 ‘그렇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직장어린이집 운영이 업무에 집중하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65%로 나타났으며 '여성인력의 육성을 위해 직장어린이집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92.5%에 달해 양육과 업무를 병행하는 임직원에게 직장어린이집이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직장어린이집 이용이 근무년수를 연장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답한 응답자가 90%에 달해 영유아 양육 부담을 지고 있는 임직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직장어린이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어린이집 이용 전 보육 형태에 대해서는, 배우자가 육아를 전담한 경우는 22.5%에 불과하고 할머니나 이모 등 친지가 담당하거나 지역 내 민간 어린이집을 이용했다는 응답이 각각 30%에 달해 대부분 자체적으로 보육을 해결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 두 명 중 한 명은 육아 문제로 인해 직장 생활을 그만둘지 갈등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현재 삼성화재 어린이집은 2010년 7월 개원한 '동탄어린이집'과 올해 5월 개원한 '을지로어린이집' 등 2곳이 있으며 총 70명의 어린이들이 생활하고 있다. 특히 '을지로어린이집'은 도심한복판인 서울시청 옆 삼성빌딩 2~4층까지 연면적 1900㎡에 이르는 규모로 영유아 99명까지 돌볼 수 있다.


삼성화재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출산·육아 부담을 줄이고 여성의 사회참여를 유도하여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국 사업장을 중심으로 직장어린이집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Source of news : http://gt7.kr/fq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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