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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12년 2분기 실적발표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매출 1조 9,079억원, 영업이익 1,562억원, 순이익 1,352억원

- 매출, 전년 동기比 36%↑, 전분기比 9%↑ 영업이익, 전년 동기比 128%↑, 전분기比 46%↑

·기판, 카메라모듈 등 스마트폰용 부품 출하 증가

·효율적 자원운용 및 생산성 제고활동 성과 가시화


◇ 하반기, 사업간 시너지 극대화 주력사업 일류화 및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매진


삼성전기는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 9,079억원, 영업이익 1,562억원, 순이익 1,352억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 36%, 영업이익 128%, 순이익 150%가 증가했으며, 전분기인 1분기와 비교해서도 각각 9%, 46%, 94% 늘었다.


삼성전기는 고부가 반도체용 기판, 카메라모듈 등 스마트폰 부품의 출하량 확대와 연초부터 추진해 온 효율적인 자원 운용 및 생산성 제고 활동 등이 성과를 보여 매출과 이익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사업부별 매출을 살펴보면, LCR(칩부품)사업부는 주력 제품인 MLCC의 수요 확대로 전분기 대비 7% 증가한 4,73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3분기에도 스마트폰 및 노트PC용 MLCC의 수요 증가가 전망돼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ACI(기판)사업부는 고부가 반도체용 임베디드 기판과 스마트폰용 메인 기판의 수요 증가로 전분기 대비 11% 증가한 5,55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3분기에도 반도체의 고성능화와 모바일 기기의 수요 확대로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OMS(광·모터)사업부는 스마트폰용 800만 화소 카메라모듈의 출하량 증가와 HDD모터 업체 알파나의 매출이 더해져 전분기 대비 15%, 전년 동기대비 134% 증가한 4,85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2분기부터는 국내 최초로 1300만 화소 카메라모듈 양산에 나서는 등 기술적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 있다. CDS(파워·무선고주파부품)사업부는 스마트폰용 네트워크모듈의 매출 증가로 전분기 대비 3% 증가한 3,93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삼성전기는 하반기에 사업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주력사업 일류화 및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매진할 계획이다.


Source of news : http://gt7.kr/f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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