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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알바 조심! 알바생 비추 사유 1위는 ‘부당대우’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비추 알바 게시물 작성 사유 23.7%, 부당대우


여름방학 시즌, 대학생은 물론 중고등학생들까지 아르바이트 구직 전선에 뛰어들고 있지만, 사회 경험이 적은 이들에게는 그만큼 조심해야 할 항목도 적지 않다. 먼저 아르바이트를 해 본 선배들이 이들에게 절대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조심해야 할 알바 1위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알바몬 사이트 내 커뮤니티 페이지에 등록된 ‘이런 알바 조심’ 게시물을 분류하여 조심해야 할 알바 유형을 발표했다.


알바몬이 알바생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토대로 다양한 ‘비추’ 알바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서비스 중인 ‘이런 알바 조심’ 게시판에는 2012년 들어 7월 하순 현재까지 총 539건의 ‘비추 사연’이 등록됐다. 이들 ‘이런 알바 조심’ 게시물을 분류해 보면 조심해야 할 알바 사유 1위는 바로 ‘부당한 대우를 받아서’가 차지했다. 539건의 게시물 중 23.7%에 해당하는 128건이 바로 ‘부당대우’를 이유로 조심해야 할 아르바이트 사연을 등록하고 있었다. 이어 2위는 ‘임금 체불(116건, 21.5%)’이 차지했으며, ‘공고의 업무와 실제 업무가 달라서’ 조심해야 하는 아르바이트도 13.9%를 차지했다.


‘알바 시작 전에 선불 요구(9건)’, ‘제품 강매(2건)’ 등 기타 사유도 발견됐다.


잡코리아(유) 이영걸 알바몬사업본부 본부장은 “알바생들이 믿고 일한 수 있는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각각 개별 업체와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아르바이트 업계의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알바 구직자 개개인도 부당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사전에 채용정보를 꼼꼼히 살피고, 관련한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노동부 종합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 이용 등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알바몬은 알바생들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업주 및 알바생들의 인식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먼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알바퀴즈OX:구애조를 구해줘’앱을 런칭, 각종 불합리한 상황에 직면한 알바생의 에피소드를 OX 퀴즈로 풀어보고 근로기준법 등 알바 상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안심번호 서비스, 이런 알바 조심 등 ‘아르바이트 안심 캠페인 5종 세트’를 통해 근로 환경 개선에 앞장 서고 있다.


알바몬이 밝힌 ‘이런 알바 조심’ 유형은 다음과 같다.


- 선입금을 요구하는 아르바이트의 경우 회원가입비, 소개비, 물품비가 목적일 수 있다.

- ‘고소득, 쉽게 돈 벌기’ 등 아르바이트생을 현혹하기 위한 문구.

- 근무시작 전 지급 임금을 확실히 확인하고 일을 해야 한다. 만일 법정 최저임금(2012년 최저임금 4,580원)보다 적다면 시정을 요구하거나 다른 일을 찾아볼 것을 권한다.

- 기업명, 담당자명, 연락처 등 기업의 중요 정보를 정확히 입력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한 것 같다면 확인과 주의가 필요하다.

- 급여나 업무에 대한 자세한 설명 없이 “일단 연락주세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등으로 눙친다면 주의하자.

- 알바생의 명의로 휴대폰, 사이트 등을 개설하라고 하는 것은 정상적인 일자리가 아니다. 가입자 수를 늘리기 위한 수법이다.

- 오락실, 게임장에서 경품을 현금으로 전화해 주는 등 사행성 게임장에서 일하면 알바생 역시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 면접시 특정 업체나 건물이 아닌 야외에서 보자고 하는 경우, 면접장소와 근무지의 장소가 상이한 경우 등을 주의하자.


기타 최근 성행하고 있는 요 주의 알바를 확인하거나,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다면 알바몬 안심캠페인 서비스 페이지(http://www.albamon.com/service/safe/)에 접속하면 된다.


Source of news : http://gt7.kr/f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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