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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2012년 2분기 당기순이익 1,611억원 시현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총여신 전분기 대비 2.0조원 증가(2.8%)한 74.1조원 시현

- NPL 비율 1.33%, 연체율 0.70%로 안정적인 자산건전성 지속 유지

- 잠정 BIS 비율 13.8%, 잠정 Tier1 비율 11.8%로 우수한 자본적정성 유지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www.keb.co.kr)은 2012년 2분기 당기순이익 1,611억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 당기순이익 3,139억원 대비 1,528억원 감소(48.7%)하였으나, 전분기 하이닉스 매각 관련 특별이익 1,331억원(세후)을 제외하면 전분기 정상 당기순이익 1,808억 대비 197억원 감소(10.9%)한 수치이다.


또한 전년 동기 당기순이익 1조1,322억원 대비 9,711억원 감소(85.8%)하였으나, 전년 동기 현대건설 매각 관련 특별이익 8,756억원(세후)을 제외할 경우에는 전년 동기 정상 당기순이익 2,566억원 대비 955억원 감소(37.2%)하였다.


이익에 대한 변동요인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순이자이익은 대출자산 증가 등의 요인으로 전분기 4,975억원 대비 95억원 증가(1.9%)한 5,070억원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은 전분기 4,460억원 대비 2,186억원 감소한 2,274억원을 기록했는데, 주요 감소 요인은 전분기 발생된 하이닉스 등 유가증권 관련 매매이익1,836억원(세전)과 파생상품 관련 이익 260억원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총경비는 상여금 지급이 반영되었던 전분기 3,792억원 대비 402억원이 감소한 3,389억원을 기록했다.


자산 부문에서는 총여신이 전분기 72.1조원에서 74.1조원으로 2.0조원 증가했는데, 이는 3월부터 신규고객 유치를 위해 전행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고객감사 새출발 이벤트”의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자산건전성 부문은 고정이하여신비율(고정이하여신/총여신)이 전분기 1.27%에서 0.06%p 상승한1.33%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최근 경기 침체에 따른 일부 업체의 부실발생 등으로 인하여 NPL이 소폭 증가했기 때문이다. 반면, 연체비율은 전분기와 동일한 0.70%를 유지하여 여전히 은행권 최고 수준의 건전성 지표를 나타냈다.


대손충당금전입액은 전분기 1,117억원 대비 376억원 증가한 1,493억원이며, 고정이하여신 커버리지 비율은(총 충당금/고정이하여신) 137.5%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였다.


잠정 BIS비율은 13.8%, 잠정 기본자본비율(Tier I ratio)은 11.8%를 기록하여 우수한 자본적정성을 유지했다.


외환은행은 2분기에도 누적기준 외환 시장 점유율 50.4%, 수출 시장 점유율 33.2%, 수입시장 점유율 30.4%를 기록하며, 외국환 및 무역금융 업무에서 최상의 금융상품과 서비스 제공으로 독보적인 시장 우위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불안에도 불구하고 하반기에는 사업부제 개편 등을 통하여 영업력을 강화할 것이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건전성과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우량 자산증대 및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Source of news : http://gt7.kr/f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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