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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공무원시험, 과목별 공략법 이렇게!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2013년 국가직 9급 7월 말, 지방직 9급 8월 말 실시가 각각 예정됨에 따라 내년 시험을 향한 수험생들의 움직임도 본격화 되고 있다.


이에 PMG 교육 그룹 에듀스파(주)에서 운영하는 공무원수험 사이트 고시스파(www.gosispa.com)와 국가고시 주간 섹션 정보지 고시기획(www.gosiplan.com)이 공무원시험 과목별 공략법에 대해 정리했다.


우선 각 학원에서는 오는 2013년 시험을 목표로 공통과목 및 선택과목 기본 이론 수업을 진행 중이다. 학원 관계자는 “특히 내년 시험은 선택과목 도입이 실시 첫 해라는 점을 염두해 둬야 한다. 이에 따라 이론과목 수업과 함께 공통과목 및 선택과목의 특징에 맞춘 학습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공통과목 - 난이도 조절 대비해 이론 정리 꼼꼼히 = 오는 2013년 시험부터는 국어, 영어, 한국사가 공통과목으로 지정돼 실시된다. 9급 일반행정직렬을 비롯해 25개 직류의 행정직군에 이 같은 시험 제도가 도입되는 것으로 수험생들은 반드시 이 세 과목 시험에 응시해야 한다.


선택과목과 달리 공통과목에서는 표준점수제가 도입되지 않는다. 때문에 수험가에서는 국어, 영어, 한국사 과목의 성적이 시험의 당락을 결정짓는데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특히 올해 치러진 공무원 시험에서 국어와 영어의 난도가 높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국가직 9급 시험에서는 영어, 지방직 9급 시험에서는 국어가 어렵게 출제됐다는 평을 받았으며 서울시 시험의 경우 매년 언어 과목이 체감 난도를 높이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학원 관계자는 “시험 변별력 조정을 위해 이 세 과목의 난이도가 변경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전하며 “탄탄한 이론 정리 등을 바탕으로 공통과목에서 안정적인 점수의 확보를 목표로 삼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영어 강사는 “지문의 길이를 늘이거나 어려운 단어를 배치해 난도를 높이는데 가장 수월한 과목이 바로 영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시험 출제 비율이 높은 단어를 꾸준히 암기하고, 유형별 문법을 공부한 뒤 독해 지문을 매일 풀며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어 과목은 맞춤법 및 한자를 꾸준히 공부해두는 것이 좋으며 출제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독해 지문에 대한 대비 방법이 필요하다.


한국사 강사는 “시험은 어려운 문제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줄이는 과정을 연습하는 것이다. 예년 시험의 난이도에 연연해하지 말고 기본에 집중해 안정적인 점수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선택과목, 빠른 시간 내에 문제풀이 가능케 해야 = 내년 시험에 새롭게 추가되는 과목은 사회, 과학, 수학이다. 지난 6월 실시된 각 학원 설명회에서는 과목 선택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복수의 수험 전문가 및 과목별 강사들은 “선택과목은 실제 시험장에서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관건이다”고 입을 모았다.


사회 강사는 “이론 상으로 과목당 20분의 시간이 주어지나 실제 문제풀이 시간은 이보다 짧다. 가령 영어 과목에 30분을 투자한다면 독해 지문을 2개 이상 볼 수 있다. 이처럼 선택과목을 빠른 시간 내에 풀고 공통과목에 남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각 지문에 제시된 내용을 빨리 해석하고 정답을 유추할 수 있도록 문제풀이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선택과목에 표준점수제가 도입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에 대해 학원 관계자는 “신중히 선택과목을 결정한 후에는 자신의 결정을 유지하며 이론 공부에 집중해 실력 상승을 지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f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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