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위젯 (블랙)

00
4
2887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0


KB금융그룹 골프 아마추어 육성기금 전달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KB금융그룹(www.kbfng.com 회장 어윤대)은 12일 대한민국 아마추어 골프 후원을 위해 사단법인 대한골프협회에 아마추어 육성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마추어 육성기금 전달식은 KB금융그룹 어윤대 회장, 대한골프협회 허광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센추리21골프장에서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시상식과 함께 열렸다.


국내 골프 지망생은 약 2 ~ 3천명 규모인데 상당한 비용 부담으로 인해 훈련이나 대회 참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KB금융그룹의 아마추어 육성기금은 이런 국내 아마추어 골프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대한골프협회의 국가대표·상비군 제도 운영에 사용 된다.


어 회장은 “아마추어 골프는 대한민국 골프의 성장 원동력으로 한국 골프의 근간이자 미래라고 할 수 있다” 며 “KB금융그룹배 아마추어 대회를 통해 품성과 실력을 겸비한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KB금융그룹은 사회공헌활동 핵심 테마 중 하나인 청소년 분야 후원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부터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골프꿈나무육성을 위한 후원을 계속 해오고 있다.


특히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는 2007년 유소연, 2008년 양수진, 2009년 김효주, 2010년 백규정, 2011년 김정수, 2012년 고진영 우승자를 배출하며 스타탄생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소연 선수는 지난해 US여자오픈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여자프로골프의 자존심을 세운 바 있고 김효주 선수 또한 한국과 일본의 프로투어에서 각각 1승씩 기록하며 차세대 대표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ff1


Relation News


(C)Copyright 이투캐스트™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