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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도 쾌적하고 보송보송하게~! News

장마철 가전특명, 습기·세균 잡아라!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본격적인 장마철 고온 다습한 실내 건강관리 위해 습도 및 세균 잡는 가전 인기

- 세균의 번식이 활발해지면 바이러스성 질환과 전염성 질환 발생률 높아져


올 여름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기상청은 10일 밤 120mm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고 난 뒤 다가오는 금요일부터 다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다음 주 초까지 비가 길게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한반도 여름 기후는 ‘장마’가 아닌 ‘우기’라고 표현할 정도로 오랜 기간 비가 내리는 양상을 띠고 있어 길어진 장마철을 맞아 세균 및 습도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은 자칫 소홀하기 쉽지만 방심하면 바로 바이러스성 질환 및 전염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장마철이 되면서 세균 번식을 막고 집안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는 건조기, 제습기, 살균기 등이 가족건강 관리에 나선 주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꿉꿉한 장마철에도 우리 가족 옷은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트롬 의류 건조기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2~3일 이상 장마가 이어지면서 섬유 속 세균으로 인해 아토피성 피부질환을 비롯한 각종 질병을 야기할 수 있다. 이럴 때 의류 건조기를 이용하면 의류를 편리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LG ‘트롬’ 의류건조기(모델명: RN1044A/E, 가스식)는 습기의 양을 측정하는 센서를 내부에 탑재해 의류상태에 따라 건조시간을 자동으로 조정, 의류를 항상 보송보송한 상태로 건조해 준다. 이 때문에 건조시간이 너무 길어 옷 표면이 거칠어지거나, 시간이 짧아 옷이 아직 눅눅한 채로 건조가 끝나버리는 것을 방지한다.


또 습도를 측정하는 습도 측정 장치 센서가 장착되어 수건이나 청바지 등 옷감 종류별로 맞춤 건조가 가능하다. 니트 건조 시에도 짜임이 틀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선반이 따로 있어 섬유 조직을 흐트러트리지 않고 니트를 건조할 수 있다.


‘일반코스’ 선택 시 6kg 분량의 빨래를 40분에 건조할 수 있다. 또한 의류의 양이 적거나 빠른 건조를 원할 경우 ‘급속코스’를 선택하면 25분만에 건조를 끝낼 수도 있다.


또 70℃ 이상 고온으로 장마철 섬유 속 세균 및 박테리아를 제거할 수 있는 ‘살균코스’, 젖은 신발을 바로 건조시켜주는 ‘신발건조’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 장마철엔 더 골칫덩어리 음식물 쓰레기, 분쇄 건조 방식 음식물 처리기로

장마철, 음식물 쓰레기는 골칫덩이다. 매직카라의 음식물처리기 ‘스마트카라’는 음식물 쓰레기를 짧은 시간에 완전히 건조된 가루 형태로 처리해주는 분쇄 건조방식을 채택해 청결을 강화했다.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의 부피를 90% 이상 줄여 주면서 물기를 전혀 발생시키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 폐수 제로화가 가능하고 결과물을 100% 재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일반 음식물은 물론 닭 뼈, 바지락, 옥수숫대까지도 처리하는 강력한 분쇄력을 갖춰 장마철에도 악취와 세균 걱정을 덜어준다.


■ 주방 집기 미세 먼지도 관리 철저~ 레이캅 나이프 살균기

자칫 소홀하기 쉬운 주방 집기도 장마철에는 더욱 신경을 써서 관리해야 한다.


유해 세균을 99.9%까지 없애주는 레이캅의 자외선 칼 소독기는 스테인리스 거치대에 칼과 가위를 최대 8개까지 수납할 수 있으며 온오프 버튼을 눌러 살균할 수 있어 세균은 물론, 미세 먼지까지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자동 살균 기능을 이용하면 2시간마다 5분씩 자동으로 반복 살균해 세균 번식을 예방해주는 편의성까지 높였다.


■ 거실 뿐 아니라 주방, 욕실 집안 곳곳 습기 및 세균 제거, LG 제습기

LG전자 제습기(모델명 : LD-107DDR)는 총 4단계의 공기청정 필터가 있어 장마철 습기 제거는 물론 세균, 바이러스, 알러지 유발물질을 걸러내어 공기를 건강하게 해준다.


이동성이 좋아 욕실이나 서재, 거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실내 습도를 쾌적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제습용량이 1일 10리터 (41㎡, 약 12평 기준)이며 최대 8시간까지 타이머를 설정해 사용할 수 있어 취침 및 외출 시에도 활용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장마 기간이 길어지고 있어 집안 곳곳의 위생을 위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에 습기와 세균관리를 철저히 해주는 가전 제품들이 주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f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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