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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열풍, 이제 문화생활 소비까지 이어져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극장 영화 관람 대신, 디지털케이블 VOD로 알뜰하게

- 매달 6일 ‘베네데이’, 뮤지컬 40~60% 할인 가격에 제공

- 새 책보다 저렴한 중고서적으로 알뜰하게 지식충전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물가상승은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을 바꾸고 있다. 일부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시작된 반값 TV, 자전거, 화장품 등은 점차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유사제품과 비교해 가격이 저렴하고 품질도 우수해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이러한 반값 열풍은 문화생활 소비까지 이어지고 있다. 고물가 시대,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는 것이 여전히 부담스럽다면 실속 있게 반값으로 경제적 소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 극장에서 영화 관람 대신, 디지털케이블 VOD로 온 가족 알뜰하게~

극장에서 영화를 본다면 1인당 평균 비용이 8,000~9,000원 선. 4인 가 족이 함께 영화를 볼 경우 최소 3만원 이상의 돈을 지불해야 영화 한 편을 관람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VOD 콘텐츠 확대와 채널 플랫폼의 다양화로 극장이 아닌 곳에서도 영화를 볼 수 있는 환경이 형성돼 집에서도 얼마든지 저렴한 가격에 최신 영화를 볼 수 있다.


또한 영화가 극장을 거쳐 케이블TV나 지상파TV 등에 시차를 두고 상영하는 ‘홀드백’ 시스템이 단축되면서 디지털케이블 VOD는 극장 동시개봉, 프리미엄 상영 등의 형태로 최신 영화를 제공한다. 실제 ‘건축학개론’은 극장동시개봉작으로 디지털케이블 VOD를 통해 10,000원에 판매됐다. VOD의 경우 한 번 구매하면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에 4인 가족이 이 영화를 본다면 최소 2만 2,000원의 관람료를 절약하는 셈이다.


디지털케이블 VOD는 현재 약 3,500여편 영화 VO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300편 VOD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극장 개봉 후 6개월 안에 출시되는 영화는 보통 1,800~4,500원, 1년 안에 VOD로 출시되는 영화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1,000~2,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최신 영화 VOD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볼 수 있다.


▲ 한 달에 한 번, 반값 문화생활을 즐긴다.

뮤지컬과 연극의 경우, 상대적으로 비싼 관람료 때문에 공연을 보는 것 자체를 망설이게 된다. 이럴 땐 기업에서 운영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커피전문점 카페베네에서는 고객들에게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베네데이’를 운영. 매달 6일 40~50% 할인 한 가격으로 뮤지컬 공연 관람할 수 있다. 지금까지 뮤지컬 맘마미아, 렌트, 파리의 연인, 엘리자벳, 맨 오브 라만차 등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오는 8월 6일에는 뮤지컬 라카지를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카페베네 문화이벤트 ‘베네데이’는 카페베네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십 회원으로 가입 후 인증을 거쳐 예매 가능하다.


▲ 고물가 시대, 중고 도서로 지식충전

고금을 막론하고 독서는 부족한 지식을 채워주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한다. 고물가 시대가 지속됨에 따라 책 구입이 경제적으로 부담스럽다면 중고 서점을 이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종로, 부산 서면, 신촌, 분당에 중고 서점을 운영해 최소 1,000원대부터 최대 정가의 반값 가격으로 책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알라딘 종로점의 경우 200평 정도의 면적에 5만여 종의 책을 보유하고 있어 소비자들은 다양한 중고 서적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중고책 가격비교 사이트인 ‘노란북’을 이용하면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중고 도서의 가격을 비교할 수 있다. 책 가격뿐만 아니라 배송비, 적립금 등과 관련한 정보들도 한눈에 볼 수 있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디지털케이블 VOD 서비스 전문기업 홈초이스 왕용훈 대표는 “경기침체가 지속될수록 문화생활비를 가장 먼저 줄이려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럴 때 일수록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디지털케이블 VOD,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통해 가족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f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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