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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집중 호우 기간 ‘자연재해 대비를 위한 IT 재해복구 5계명’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복구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인 아크로니스(지사장 서호익, http://www.acronis.co.kr)는 오늘, 여름 집중 호우 기간에 ‘자연재해 대비를 위한 IT 재해복구 5계명’을 발표했다.


기상청이 발표한 '2012년 여름철 기상 전망'에 따르면 이번 여름 동안 태풍이 9~11개가 발생하고, 오는 7월부터 강우량은 예년보다 더 많고 특정 지역에 집중적으로 비가 내리는 국지 성 호우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여름에 기존 기상 관측 기록을 경신하는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것을 생각하면 올해는 여름철 자연 재해에 대한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때다.


이처럼 철저한 재해복구 계획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지만, 최근 아크로니스가 발표한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에 따르면 600여 기업 고객 중 50%에 달하는 기업들은 여전히 자연 재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치명적인 다운타임(재해)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아크로니스의 조사에 따르면 다운타임의 비용으로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생산성의 피해 액은 전세계 평균 36만6363달러(약4억 원)에 이른다. 이제는 중요 데이터 및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다운타임에 대한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재해 복구 대비 능력 향상이 필요하다.


이에 아크로니스(지사장 서호익, http://www.acronis.co.kr)는 기업의 중요 데이터를 태풍, 폭우를 비롯한 자연재해 발생시에도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주요 지침인 '자연재해 대비를 위한 IT 재해복구 5계명'을 발표했다.


아크로니스가 발표한 '자연재해 대비를 위한 IT 재해복구 5계명’은 다음과 같다.

1. 재해복구 프로세스를 철저히 준비하라 - 이번 집중 호우 기간이 되기 전에 철저한 재해복구 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아크로니스의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에 따르면 오직 35%의 기업만이 백업 및 재해복구 계획에 대해 준비된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만약 기업이 집중 호우 기간에도 데이터를 안전하고 보호하고 싶다면 복구 프로세스에 대해 좀 더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2. 물리적, 가상, 클라우드 환경 모두를 통합하여 재해 복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선택하라 - 재해가 발생했을 때 물리적 환경에 대한 백업 솔루션 준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물리적 환경에서부터 가상 환경, 클라우드 환경 및 하이브리드 시나리오 모두를 포함하는 백업 및 재해복구 솔루션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아크로니스의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에 따르면 76%의 미국 기업이 백업 및 재해 복구 능력을 향상시키는 최선의 방법은 물리적, 가상환경, 클라우드가 통합된 솔루션을 가지는 것이라고 응답했다. 반면에 44%의 응답자들은 아직까지 물리적 서버에 백업 하는 것만큼 자주 가상화 머신에 백업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3. 안전한 백업과 복구를 원한다면 클라우드 서비스로 갈아타라 - 많은 기업들이 폭풍 및 폭우와 같은 자연재해에도 내부적인(On-premise) 백업보다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오프사이트(Offsite) 백업과 복구를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반면에 아크로니스의 조사 결과에서는 '백업 및 재해복구 용도로의 클라우드 사용’을 피하는 이유 중 데이터 복구상의 문제(68%)와 보안상의 위험(45%)이 상위에 랭크 되었다. 또한 전체 중 40%의 미국 기업들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이 백업 및 재해복구 계획을 좀 더 확실하게 수립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나타났으며 53%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이 IT 운용 비용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응답했다.

4. 하드웨어 종류에 구애 받지 않고 어디에는 복구할 수 있는 백업 복구 솔루션을 찾아라–하드웨어에 구애 받지 않는 백업복구 솔루션을 사용하면 기존 시스템의 백업 이미지를 가져와서 노후 된 기계의 하드웨어 드라이브에라도 데이터를 15분만에 손쉽게 복구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가상환경을 구현하는 기업은 짧은 시간안에 저장 공간이 남아 있는 가상 머신이나 물리적 혹은 가상 머신으로 시스템을 옮겨 복구할 수 있다.

5. 신속 정확한 백업을 원한다면 이미지 기반 백업 솔루션을 선택하라 - 재해 시 기업이 신속한 백업과 빠른 실행력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는 디스크 이미징을 선택해야 한다. 컴퓨터와 서버를 통째로 이미지 형태로 만들어 백업함으로써 이후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의 복사본을 안전하고 쉽게 복구할 수 있다. 태풍이 발생하여 복구하기에 며칠이 소요될 수 있었던 것을 새로운 하드웨어에 몇 시간 만에 저장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코리아 서호익 지사장은 "일반적으로 자연재해에 대한 예측은 가능하지만 종종 생각지도 못한 막대한 피해를 입기도 한다.”라고 말하며 “사전에 잘 준비 된 백업 및 재해복구 계획을 세우면 평상시에도 완벽한 데이터 보호뿐 아니라 시스템이 파괴되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백업이 가능하다. 아크로니스의 ‘자연재해 대비를 위한 IT 재해복구 5계명’은 기업의 규모와는 상관 없이 예상치 않은 혼란이 일어나더라도 혼란 없이 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자연재해의 영향을 최소화시켜 줄 것이다" 라고 말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e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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