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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색 옷도 밝은 색 옷 만큼 시원하게! News

10’C 더 시원한 컬러 프리저 냉감 팬츠 출시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대표 한철호, http://www.millet.co.kr)가 직물의 열 흡수율을 낮추어 한여름에 어두운 컬러의 옷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게 한 ‘컬러 프리저 냉감 팬츠’(소비자가 15만 9천원)를 출시 했다.


밀레 컬러 프리저(Color Freezer) 냉감 팬츠는 직물의 열 흡수율을 낮추는 특수 가공 처리를 통해 적외선 스펙트럼의 반사율을 변경시킨다. 때문에 어두운 색도 밝은 베이지색 수준으로 태양광을 반사해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컬러 프리저 가공을 거치지 않은 동일한 검정색 섬유를 태양 아래 같은 시간 노출해 비교했을 때 10’C 가량의 온도 차를 보일 정도로 냉감 효과가 확연하며, UPF(Ultraviolet Protection Factor) 30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지녔다. 쉽게 주름이 가지 않고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어 한여름 야외에서 운동량이 많은 레저 활동을 즐길 때도 착용하기 좋다.


밀레 마케팅 본부 박용학 이사는 “블랙은 한국인의 전통적인 선호 컬러이지만 태양 광선 흡수율이 높아 여름 의류용 원단으로는 부적절한 부분이 있었다”고 설명하며, “컬러 프리저 원단은 그러한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해냄은 물론, 자외선까지 차단하기 때문에 여름에 착용하기 최적화된 원단이라고 할 수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과 캠핑 성수기가 가까워옴에 따라 밀레 컬러 프리저 냉감 팬츠는 큰 호응을 얻게 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Source of news : http://gt7.kr/e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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