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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를 위한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F5는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을 통해서 최초로 클라우드 환경을 위해 완벽히 갖춰진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플랫폼 제공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업체인 F5 네트웍스 (지사장 조원균, www.f5networks.co.kr, 이하 F5)가 IaaS[1] 클라우드 제공업체를 위한 새로운 글로벌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새로이 발표한 F5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은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그들의 고객 및 채널 파트너에게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F5는 이번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의 일부분으로 BIG-IP 솔루션의 가상 에디션을 포함함으로써, 업계 최초로 클라우드 환경에 완벽한 엔터프라이즈 클래스의 ADN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었다.


■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어려움과 F5의 솔루션의 해결

클라우드 기반 모델로 변화해 가는 기업의 IT 담당자들은 다양한 비즈니스 문제에 직면해있다.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기업의 IT 관리자로 하여금 외부 사용(off-premise)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제어권을 포기해야 하거나 특화된 관리 환경을 생성할 것을 요구한다. 따라서 제어권을 보유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유효성을 갖고자 하는 IT 관리자의 요구를 따르는 것에 대해 서비스 제공업체는 어려움을 느끼며, 때론 IaaS 제공업체와 기업 IT 관리자 사이에 마찰을 있기도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는 고객들의 이러한 요구와 지원에 부합하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를 구입해야만 했다. 하지만 고객들은 장기 계약하는 일이나 예측 사용 모델(predictive use model)에 대한 도입을 꺼리기 때문에, 고객의 요구에 따라 인프라의 구입에 막대한 투자를 한다는 것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입장에서는 위험도가 큰 비즈니스이다.


새로운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의 발표로, F5는 이러한 상황에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수상에 빛나는 F5의 가상 에디션인 BIG-IP 플랫폼에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의 통합 아키텍처를 제공함으로써, 이제 유틸리티 빌링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향상된 ADN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었다. 이것은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로 하여금 그들의 현금흐름을 더욱 잘 관리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기업에게는 그들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보유하고 있는 동일한 기업수준의 IT 인프라 제공한다.


F5의 조원균 지사장은 “F5의 새로운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은 선불 빌링 모델이 주는 유연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클라우드에 ADN 솔루션의 강력한 가치를 제공한다”라며,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은 본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더 큰 시장을 목표로 할 수 있고 향상된 이윤 창출의 기회 등 특별한 이점을 경험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를 위한 F5의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의 이점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는 F5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적인 비용 없이 가상 BIG-IP 솔루션의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을 통해 IaaS 서비스 제공업체가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이점은 다음과 같다.


▷ 완벽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향상된 서비스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는 컴퓨트 단위로 측정하는 가격 기반에서 벗어나 향상된 ADN 서비스와 성능을 제공받을 수 있는 F5의 모든 BIG-IP 가상 에디션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

▷ 유틸리티 빌링 모델 F5의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은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활용한 전통적인 빌링 모델을 비롯해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방식으로 조정할 수 있다.

▷ 스핀업, 스핀다운 온-디멘드(Spin Up, Spin Down On-Demand) 비용 측정에 유연한 새로운 라이센싱은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로 하여금, 실시간 ADN 서비스를 사전 비용과 장기적 사용 계약 필요 없이 오로지 비용 기반으로 측정할 수 있다.


■ 업계 최초의 클라우드 환경을 위해 완벽히 갖춰진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F5의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은 업계 최초로 완벽한 클라우드 기반의 ADN 스택을 제공한다. 기업 고객들은 BIG-IP 솔루션의 가상 에디션으로부터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와 성능 향상 및 보안 강화가 포함된 ADN의 향상된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고객은 공급 기업에 종속되는 상황(Vendor Lock-in) 없이 BIG-IP 플랫폼으로 간편하게 클라우드에 접속할 수 있다.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은 고객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하이퍼바이저(Hypervisor)나 가상 인프라 선택에서 자유롭게 된다. F5는 경쟁사와는 다르게 시트릭스의 젠서버와 VM웨어 v스피어를 모두 지원한다.


F5는 새로운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제품의 선택의 범위를 확장했으며, 아래 목록이 지원되는 제품이다.


▷ BIG-IP Local Traffic Manager Virtual Edition)

▷ BIG-IP Global Traffic Manager VE)

▷ BIG-IP Application Security Manager VE)

▷ BIG-IP Access Policy Manager (on BIG-IP Local Traffic Manager VE)

▷ BIG-IP WAN Optimization Manager VE

▷ BIG-IP WebAccelerator VE

▷ Enterprise Manager VE


■ F5 채널 파트너를 위한 COHESION 클라우드 프로그램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F5는 ‘COHESION’이라는 채널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이는 기존의 채널 파트너로 하여금 오직 클라우드에만 집중하게 하고, 그들의 고객에게 특화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판매할 수 있게 한다. 다른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은 채널을 제외하는 것과 달리, F5의 COHESION는 채널 파트너들이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함께 기회를 모색 할 수 있다. F5의 파트너 리소스 센터(Partner Resource Center)에 방문하면 COHESION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오늘 F5는 자사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브센트럴(DevCentral)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 데브센트럴은 복수의 블루락 가상 데이터센터(Bluelock Virtual Datacenter)내에서 클라우드가 가능한 ADN 솔루션을 통해 운영된다. 블루락 가상 데이터센터는 IT 모범 경영에 대한 스케일과 통제 및 보안을 고수하는 동시에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운영된다.


블루락의 존 퀄스 비즈니스 개발 수석 부사장은 “고객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의 규모나 기간에 대해 확실하게 예측할 수 없는 상태에서 인프라를 임대하려고 한다.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Pay-as-you-go 비즈니스 모델 없이는 절대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없을 것이다”라며, “F5의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은 우리가 기존에 접속할 수 있는 한정된 환경에서 벗어나 시장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Source of news : http://gt7.kr/e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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