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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사람이 가장 선호하는 운세는? ‘사주팔자’ News

네티즌, 67% 운세결과는 믿지만 45% 궁합 나빠도 헤어질 생각 없어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여성포털 이지데이, 네티즌 1,293명 참여 결과


꼭 믿진 않더라도 재미 삼아 한 두 번은 보게 되는 운세, 사주, 궁합에 대해 네티즌들의 의견이 어떤지 이지데이(www.ezday.co.kr)의 테마리서치에서 사주, 궁합에 대한 설문을 실시 하였다.


네티즌 1,293명이 참여한 설문에서 ‘사주, 타로, 궁합 등의 운세를 본 적이 있으신가요?’ 라는 질문에 ‘본 적 있다’가 75.5%로 과반수가 넘었고 ‘본 적 없다’는 24.5%에 불과하였다.


‘살아오면서 그 동안 운세를 몇 번 정도 보셨나요?’ 라는 질문에는 ‘3번’이 25.5%로 가장 많았고 ‘10번 이상’이 25.1%로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하였다.


‘사주 등의 운세는 주로 어떨 때 보는 편인가요?’란 질문에 ‘연말이나 연초, 길흉화복을 알아보기 위해’가 36.6%로 가장 많았고 ‘ 본인의 학업/진로 고민 단계’가 10.1%, ‘결혼을 앞두고’가 9% 순으로 나타났다.


‘선호하는 운세 종류는?’라는 질문에는 ‘사주팔자 풀이’가 63.7%로 1위를 차지하였고 2위는 ‘타로카드점’가 8.7%, ‘별자리운세’가 7.8%로 나타나 사주팔자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주 등 운세는 주로 어디서 보는 편인가요?’ 라는 질문에는 ‘인터넷 (운세사이트)’가 31.7%로 가장 많았고 ‘철학관(오프라인)’이 19.1%, ‘무속인점집(오프라인)’이 17.1%로 나타났다.


‘사주 등 운세 결과에 대해 믿고 계시나요?’란 질문에는 ‘운세의 결과에 어느 정도 믿고 있는 편이다’가 67.3%, ‘전혀 믿지 않는다’가 32.7%로 나타나 과반수가 넘는 네티즌은 운세 결과에 대해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지금 만나고 있는 상대와 궁합이 맞지 않는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란 질문에는 ‘궁합은 재미로 보는 것이므로 결과가 어떻든 전혀 상관없다’가 45.1%, ‘속상하긴 하지만 헤어지진 않겠다’가 27.7%, ‘궁합이 안 좋다면, 헤어짐도 고려해볼 것이다’란 의견도 17.2%가 나왔다.


‘사람마다 정해진 운명이 있다고 생각하나요?’란 질문에는 ‘정해진 운명은 없고, 개개인의 노력에 따라 운명은 개척된다고 생각한다’가 56.4%, ‘정해진 운명이 큰 작용을 한다고 생각한다’가 33.2%로 나타났다.


2012년 5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설문에는 네티즌 1,293명이 참여 했으며, 여성 74%, 남성 26%가 참여했고 20대 13%, 30대 35%, 40대 30%로 30,40대 여성 네티즌의 참여가 높았다.


Source of news : http://gt7.kr/e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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