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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윔블던, IBM 분석 기술로 더욱 풍부한 팬 서비스 제공”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윔블든 웹사이트 대대적인 개편으로 사이트 방문 수 5억건 처리 가능해져

- 새로운 온라인 TV 및 라디오 디지털 방송 서비스 개시

- IBM 슬램 트래커, 세컨드사이트 기술 적용, 경기에 대한 심층 분석 서비스 제공


올해 윔블던 대회(2012년 6월 25일-7월 8일)는 생동감 넘치는 새로운 디지털 환경으로 팬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IBM과 올 잉글랜드 클럽(All England Club)은 오늘 공동으로 새롭게 단장한 윔블던 챔피언십 웹사이트(www.wimbledon.com) 오픈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윔블던 챔피언십 웹사이트는 사이트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의 매력을 그대로 살리면서 1,600만명의 웹사이트 방문자들에게 더욱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종 콘텐츠 업그레이드는 물론 파워풀한 이미지와 직관적인 탐색 프로세스를 추가했다.


IBM이 제공하는 스마트클라우드 인프라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급격한 수요 증가에도 원활히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었다. 이번 신규 웹사이트는 새로운 온라인 방송 채널인 라이브 윔블던(Live@Wimbledon)을 비롯, 쌍방향의 분석 서비스인 IBM 슬램 트래커(IBM SlamTracker), IBM 세컨드사이트(IBM SecondSight) 기술이 적용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팬들은 원스톱으로 윔블던에 대한 풍부한 쌍방향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 윔블던 온라인 방송 채널 ‘라이브 윔블던’

라이브 윔블던(Live@Wimbledon)은 TV와 라디오를 동시에 갖추고 있어 대회 중 펼쳐지는 각 경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시합 별로 결정적인 득점이 나오는 순간을 비롯해 경기, 세트, 시간별로 스트림을 제공하며, 대회 기간 중 발생하는 흥미로운 코트 뒷이야기도 함께 전달한다. 또 1일 최소 5시간의 생방송 분량뿐 아니라 각 시합의 프리뷰, 리뷰, 하이라이트, 아카이브 자료 등 다양한 콘텐츠를 패키지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라이브 윔블던 라디오 서비스는 높은 인기를 자랑하던 이전의 라디오 서비스인 ‘라디오 윔블던’ 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라이브 윔블던 라디오는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에 중계될 뿐 아니라 지역 내 3개의 FM 채널을 통해서도 방송된다.


윔블던 주최기관인 올 잉글랜드 클럽의 영업 이사, 믹 데스몬드(Mick Desmond)는 “IBM과 함께 완전히 새로운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웹사이트의 기능을 보강하여 방문자들에게 더욱 흥미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방문자들에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의 성적을 수시로 체크할 수 있는 서비스와 매일 펼쳐지는 경기의 생중계 동영상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각 시합별 점수 및 결과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많은 팬들에게 더욱 맞춤화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예측형 분석 기술, IBM 슬램 트래커

올해 윔블던 대회에서는 IBM 슬램 트래커(IBM SlamTracker)가 새롭게 선보인다. 슬램 트래커는 예측형 분석 기능을 활용한 기술로서, 팬들에게 경기에 대한 더욱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슬램 트래커는 윔블던이 운영하게 될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의 일환으로, 윔블던이 지닌 유구한 역사와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해 팬들이 챔피언십을 감상하는 데 더욱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모멘텀(Momentum)’ 기능은 실시간으로 경기의 진행 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주는 서비스이다. 경기와 관련된 주요한 상황 및 전환점, 그리고 전환점이 이루어진 배경을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준다. ‘키 투 더 매치(Keys to the Match)’는 슬램 트래커 내에 탑재되어 있는 기능으로, 과거의 대회 기록과 실시간 데이터를 동시에 활용하여 특정 시합에 임하는 선수가 최우선으로 해야 할 3가지 과제가 무엇인지를 제시한다.


한편, 슬램 트래커는 분석 기술이 테니스 시합 감상의 깊이를 더해주는 한가지 예로서, 이러한 기능은 기업 경영에 있어서도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하고 있다. 전세계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은 대량의 데이터를 토대로 통찰력을 얻고, 이러한 통찰력을 토대로 최상의 전략과 더 나은 결과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 IBM 세컨드사이트 기술, 센터 코트에 등장!

2011년 18번 코트에서 시범 실시된 이후, 올해는 센터 코트에서 IBM의 선수 동작 추적 시스템에 대한 시험이 이루어지게 된다. IBM 세컨드사이트(IBM SecondSight) 기술을 이용,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선수의 동작을 추적하고, 세트별, 경기별 선수 실력 변화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선수와 코치, 그리고 해설자와 팬 모두에게 유익한 데이터로, 팬들이 테니스의 장면 하나 하나를 이해하는 데에 있어 새로운 차원을 열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IBM의 윔블던 프로그램 담당 임원인 앨런 플랙(Alan Flack)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웹사이트를 통해 윔블던 챔피언십에 대한 이해와 지식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며,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통해 각각의 데이터 포인트를 즉각적으로 통합하여 팬들은 물론 선수, 코치, 대회 운영진 모두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IBM은 윔블던 주관 조직인 올 잉글랜드 론 테니스 클럽(All England Lawn Tennis Club)의 정보 기술 및 컨설팅 공식 공급 업체이다. 지난 1990년이래 대회 중 수집된 풍부한 실시간 데이터를 의미 있는 정보로 재생성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올 잉글랜드 클럽(All England Club)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IBM은 윔블던 주관 조직인 올 잉글랜드 클럽(All England Club)의 정보 기술 및 자문 공식 공급 업체로, 지난 1990년이래 대회 중 수집된 풍부한 실시간 데이터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올 잉글랜드 클럽과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IBM은 수집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세계에 발송하며, 이를 통해 현장의 방송 및 언론 관계자, 테니스 팬 들에게 끊임없이 실시간 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다. 그리고 선수와 관련된 상세 통계 정보는 각 시합이 끝나는 즉시 바로 업데이트된다. 한편, 2011년 챔피언십 대회 중 대회 공식 홈페이지의 접속자 수는 1,560만명이며, 페이지뷰 수는 4억5,100만회에 달한다.


Source of news : http://gt7.kr/e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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