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위젯 (블랙)

10
8
2893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0


이태리 원목마루 ‘래그니 델 도제(Legni Del Doge)’ 출시 News

마루도 패션, 고객의 개성과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제품..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명품 내·외장재 전문기업 혜종건업(대표 이호곤 www.hjfloor.kr)은 이태리 이트라스(www.itlas.it)사의 친환경 원목마루 ‘래그니 델 도제(Legni Del Doge)’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이트라스(ITLAS)사의 ‘타볼레 델 피아베(TAVOLE DEL PIAVE)’에 이어 출시되는 제품으로 원목두께 2.5mm, 3mm, 4mm, 5mm 종류로 출시된다.


‘래그니 델 도제(Legni Del Doge)’는 베이스가 5~7겹 핀란드 자작나무(6~9mm)로 구성되고, 폭은 68mm~190mm로, 길이는 400mm~3000mm로 생산되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뿐 아니라 명품 원목마루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래그니 델 도제(Legni Del Doge)는 규격, 디자인뿐만 아니라 단가도 다양하게 선택 할 수 있어 소비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을 것으로 보인다.


혜종건업 이호곤 대표는 “이태리 이트라스(ITLAS)사의 ‘레그니 델 도제(Legni DEL Doge)’는 OAK(참나무)로 20종류의 다양하고 독특한 색상의 디자인을 갖춘 원목마루로 디자인의 기본 가치인 혁신성, 기능성, 심미성을 갖춘 제품이다”며 “이 제품은 이미 모 건설사로부터 수주되어 유명 화장품 회사 연구소에 시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대표는 “혜종건업의 논현동 전시장에 방문하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의 마루를 직접 볼 수 있을 것이다”며 “마루도 패션이니까 고객의 개성과 스타일을 소홀히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혜종건업은 유럽 원목마루업계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독일'벰베(BEMBE)'사와 이태리 ‘타부(TABU)’사와 이태리 이트라스(ITLAS) 독점계약을 맺고 한국에 명품 원목마루를 공급하고 있다. 또 이 회사는 최근 독일 아게톤(ArGeTon)사의 신개념 외장재인 '테라코타 파사드'와 프랑스 FP BOIS사 ‘버니랜드(Verniland)의 제품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질 좋고 신뢰성 있는 다양한 내·외장재를 공급하고 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eln


Relation News


(C)Copyright 이투캐스트™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