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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이창식 氏 신지식인 선정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개선 아이디어 2천660건과 특허 13건, 실용실안 1건 등

- 재활용 가능한 용접 부자재 고안…원가절감, 환경보호

- 현대중공업, 1999년부터 신지식인 17명 배출


현대중공업 이창식 기사(39세, 건설장비 가공부)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관하는 「2012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신지식인상은 근로, 교육, 문화예술 등 12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과 능력을 갖춘 인물에게 수여되며, △정보 습득 △창조적 적용 △방법의 혁신 △가치 창출 △사회적 공유 등 총 5개의 항목에 걸쳐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근로 분야 신지식인에 선정된 이창식 기사는 2005년부터 꾸준히 회사 업무 관련 개선활동을 펼쳐 총 2천660건의 아이디어가 채택됐고, 특허 13건, 실용신안 1건을 출원하는 등 생산공정 개선과 기술개발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왔다.


2003년에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이창식 기사는 현재 건설장비 가공공장에서 용접로봇의 프로그램과 운영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익힌 노하우와 메모하는 습관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다.


특히 이창식 기사는 굴삭기의 주요부품을 조립․용접할 때 쓰는 백킹제를 50회 이상 재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해, 원가 절감과 더불어 환경보호 효과까지 거뒀다. 그가 개발한 백킹제는 기존의 백킹제와 달리 깨질 가능성이 거의 없고 용접 시에 파편에 의한 균열을 일으키지 않아, 굴삭기의 품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창식 기사는, “내 아이디어로 인해 회사의 생산성과 국가 경쟁력이 향상됐다는데 큰 자부심을 느끼고, 앞으로도 업무개선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창식 기사는 오는 21일(목)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산업포장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1999년부터 지금까지 이창식 기사를 포함해 총 17명의 신지식인을 배출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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