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위젯 (블랙)

20
19
2901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0


mVoIP 허용에 대한 LG유플러스의 입장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mVoIP 허용에 대한 LG유플러스의 입장은 “한시적”인 것이 아닙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7일 기존에 제한했던 이동통신망(3G망과 4G LTE망)에서의 mVoIP을 전면 개방키로 하고, 향후 통화품질과 망에 대한 부하 등을 고려하여 새로운 요금제 등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는 mVoIP에 대한 별도의 약관신고가 이루어진 후 mVoIP를 전면 개방하겠다는 의미였습니다. mVoIP에 대한 전면 개방이라는 원칙을 유지하되, 통화량 증가와 매출 감소가 예상되는 만큼 새로운 요금제 등의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한시적”인 표현은 부적절하며 약관신고 후 “전면적인 개방”인 것입니다.


하지만 mVoIP 허용을 위해서는 현재 원칙적으로 mVoIP를 허용하지 않는 약관상 불가피한 것입니다. LG유플러스는 다음주 중에 mVoIP를 허용하는 새로운 약관을 신고할 예정이다.



▣ 다음은 궁금해 하시는 주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 질문1 : 카톡에서 주장하는 LG유플러스가 통화품질 손실율이 가장 높다라는 입장에 대해서는?


아직 약관신고 전이라, 종전에 약관에 의거해 mVoIP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테스트용으로 일부 허용한 것을 가지고 통화품질 손실율을 따지는 것은 카톡의 명백한 실수입니다.

약관이 신고되는 대로 mVoIP의 제한을 해제할 예정입니다.


○ 질문2 : DPI 적용 여부는?


현재 LTE에는 DPI(Deep Packet Inspection)가 구축돼 있지만, 기존 3G망에는 DPI가 적용이 돼 있지 않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기존 3G망에 DPI를 적용해 별도의 방안이 만들어지면 필요한 정책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 질문3 : 전면 허용에 대한 의미가 경쟁사보다 요금제의 선택범위가 넓다는 것인가?


구체적인 방법과 시기 등은 약관에 명시한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약관의 내용은 무료통화에서 유료통화까지 다양하게 담을 예정입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ebe


Relation News


(C)Copyright 이투캐스트™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