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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 바디웨어, 골라 입는 재미가 있는 신제품 출시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하나의 디자인에 컵 사이즈, 기능, 형태 달리한 독특한 제품 라인 선보여

- 최고급 소재인 마이크로 모달로 사용으로 착용감 업그레이드


리바이스 바디웨어(http://levisbodywear.co.kr)는 디자인은 같지만 컵 사이즈와 기능, 형태를 고객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504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블랙, 화이트, 레드의 베이직 라인에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것. 같은 디자인에서 컵 모양, 와이어 유무, 팬티 스타일 등을 달리해 고객 취향에 따라 제품 선택이 가능하다.


각각 3/4 컵과 풀(Full) 컵, 노와이어의 3가지 스타일로 전개되는 브래지어의 경우 컵 안감에 흡수발산력이 높은 쿨맥스 소재를 사용해 시원하고 청결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냄새 및 곰팡이에도 강해 여름철 속옷 관리를 보다 용이하게 해주는 것이 특징. 여기에 3/4 컵과 풀 컵 제품은 사이드 강 푸쉬업으로 가슴 옆 부분을 밀어주어 가슴의 볼륨과 V라인을 살려주며, 노와이어 몰드 제품은 가슴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와이어의 압박을 피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팬티는 옆선 길이와 봉제선 유무에 따라 삼각팬티, 미디팬티, 헴팬티로 나누었고, 여기에 드로즈(사각팬티)와 쏭(티팬티)을 추가해 무려 5가지 스타일로 전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삼각과 드로즈로 구성된 남성 라인은 기존 패턴의 총 기장, 둔폭, 앞 중심 볼륨 라인 등을 전면적으로 수정해 보다 편안한 피팅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구성 수뿐 아니라 소재 역시 업그레이드 됐다. 이번 신제품에 적용된 소재인 마이크로 모달은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100% 자연소재로 피부에 주는 자극을 최소화 하였으며, 가볍고 실크처럼 부드러운 감촉에 수분 흡수 배출 능력이 탁월해 항상 새 것 같은 쾌적함을 유지해 주는 최고급 소재이다.


재고가 없을 정도의 인기 소재이지만 속옷 업계에서 사용하는 것은 흔하지 않은 일로, 지난해까지 일반 모달 소재의 제품을 출시했던 리바이스 바디웨어는 올해 마이크로 모달로 소재를 업그레이드해 착용감을 높였다.


리바이스 바디웨어 마케팅팀 박미경 대리는 “대부분 속옷 제품의 경우 하나의 디자인에 하나의 스타일로 출시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번 신제품은 사람마다 체형과 취향이 각기 다르다는 점에 주목했다”면서, “베이직 라인에 속옷 스타일을 다양하게 구성한 제품 라인이 소비자들의 니즈를 더욱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e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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