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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에서 굴삭기-불도저도 판다! News

11번가, 오픈마켓 최초 중장비 거래 시장 진출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정보부족, 가격혜택, 판로확보 등 소비자 및 판매자 니즈 충족 위해 신설

- 4천만원대 얀마 굴삭기 최대 400만원 할인, 판매수수료 50% 낮춰.. 상호 윈윈 기대

- 100만원 이상 구매고객 30명에게 블랙앤데커 신제품 드릴 선착순 증정


11번가가 오픈마켓 최초로 굴삭기, 지게차등 중장비를 인터넷으로 판매한다.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가 중장비 판매자와 소비자를 위해 관련 상품을 한데 모은 중장비 전용샵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오픈마켓에서도 굴삭기, 불도저와 같은 중장비와 버켓, 트랙, 발전기, 정비용품 등 다양한 상품의 판매 및 구매가 가능해졌다.


중장비는 일반 패션, 마트상품과 달리 일반 소비자의 관심 분야가 아니라 유통업체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 그동안 중장비 구매는 건설업계 인맥을 통해 구매하다 보니 가격도 제각각, 정보제공자 주관적인 정보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다. 일부 온라인 전문몰에서 거래됐지만 정보부족, 카드결제 거부 등 공급자 중심 서비스가 중심이었다.


11번가는 소비자에겐 구매의 편의성을, 판매자에게 새로운 판로를 제공해 상호윈윈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중장비 구매자를 위한 전용샵을 마련, 가격 혜택과 안심 구매를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전 품목 가격공지를 통해 투명성을 확보하고, 간편 구매는 물론 각종 금융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6월 말까지 중장비 오픈 기념으로 판매가 4900만원 얀마(YANMAR)社의 굴삭기(ViO35)를 최대 400만원 할인해 4500만원에 판매한다. 농기계 중 하나인 겔(GEHL)社의 ‘스키로더(4240)’는 2850만원이다. 굴삭기 트랙부품은 20만원부터 14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이 밖에도 발전기, 기계공구도 마련됐다.


11번가는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면서도 판로 확보가 어려워 제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은 판매자를 위한 상생 방안도 마련했다. 판매자의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 새로 입점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50%까지 수수료를 할인해준다.


11번가 서종윤 공구산업용품 담당 MD는 “11번가가 이번 카테고리 개편을 통해 온라인 토탈 종합 공구 상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쉽게 접근하기 힘든 중장비 시장의 거래 활성화와 동시에 중고 중장비 판매 및 임대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11번가는 중장비 카테고리 상품에 한해 100만원 이상 구매고객 30명에게 선착순으로 블랙엔데커 2012년 신제품 ‘리튬이온충전드릴’을 증정한다


Source of news : http://gt7.kr/d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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