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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라! News

어린이날 맞이, 유통업계의 키즈 마케팅 활발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뚜레쥬르, 아이들이 직접 장식할 수 있는 내가만드는폴리케이크로 키즈 마케팅 포문 열어

- 그 외 외식업계, 호텔업계 등 유통업계의 키즈 마케팅 치열


이 날만을 기다렸다.


어린이날이 성큼 다가왔다. 연중 최대 대목인 가정의 달 5월, 그 중에서도 어린이날은 유통업계의 최대 관심사다. 벌써부터 유통업계는 주요 고객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상품 및 이벤트를 잇따라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더욱 업그레이드된 상품 및 이벤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케이크를 아이들이 직접 꾸밀 수 있는 DIY 케이크로 새롭게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하거나, 페이스 페인팅∙마술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체험으로 더욱 다채로워진 호텔 패키지 등 유통업계에서는 어린이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 애니메이션 캐릭터는 아이들의 최고 인기 선물!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는 어린이날 매출의 일등공신. 식음료 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올해 어린이날을 겨냥한 캐릭터 상품의 첫 포문을 뚜레쥬르가 열었다. 맛있고 건강한 정통 유러피언 베이커리 뚜레쥬르에서는 어린이 스스로 케이크를 장식할 수 있는 신개념 케이크인 내가만드는폴리케이크를 지난 20일 출시했다.


지난 1월 말 출시해 한 달 만에 10만개 판매 돌파, 기존 캐릭터 케이크 대비 3배 이상 매출을 꾸준히 올리고 있는 뚜레쥬르의 효자 상품인 로보카폴리케이크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초콜릿케이크와 장식물을 별도 세트로 구성해 어린이가 직접 케이크 위에 원하는 모양을 꾸밀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장식물 세트는 둥근나무∙폴리마크∙신호등 모양의 초콜릿 판 3종과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초코∙화이트∙핑크 3색의 초콜릿 시럽 데커레이션 팬, 클레이로 만든 폴리 캐릭터 인형, 종이에 인쇄된 폴리 캐릭터 4종 모양 꽂이 등이 포함돼 있다.


맛있는 케이크에 인기 캐릭터, 거기에 체험이라는 즐거움까지 더한 어린이날 아이들을 위한 일석삼조 선물로, 4만개 한정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뚜레쥬르는 내가만드는폴리케이크(2만 3천원) 출시 기념으로 4월 30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폴리솜사탕을 증정한다.


미스터도넛에서도 어린이날을 앞두고 인기캐릭터 뚜비뚜바 눈보리를 적용한 레인보우 도넛을 출시했다. 망고레인보우, 초코크림레인보우, 스트로베리레인보우, 녹차레인보우 등 총 4가지로, 화사한 컬러의 토핑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레인보우도넛 3개(4종 중 택3)와 미니도넛세트(6입), 눈보리 피규어와 미스도연필 2자루로 구성된 레인보우 키즈세트(9천5백원)도 선보였다.


호텔업계에서는 코코몽이 인기다. 임패리얼 팰리스 서울은 5월 한달 간 코코몽 패밀리 패키지(24만5천원)를 선보인다. 디럭스 1박 및 카페 아미가 어른2인 및 어린이 1인 조식 뷔페 제공과 함께 코코몽 가방, 퍼즐, 영어 DVD 등 8만원 상당의 코코몽 정품 세트와 델리 수제 쿠키를 제공한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도 5월 한 달간 코코몽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한다. 코코몽 객실 패키지 이용 시, 코코몽 인형, 코코몽 올리브 비누, 송정 토이뮤지엄 입장권 3매가 제공된다. 특히, 어린이날에는 코코몽과 함께하는 특선 뷔페를 마련,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가격은 23만원~41만원.


■ 엄마, 아빠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려면 호텔에서!

호텔업계 역시 어린이날을 맞아 분주하다. 호텔 업계에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를 패키지로 선보이며 어린이 공략에 나섰다. 대표적인 사례가 롯데호텔 월드의 키자니아 패키지다. 멋진 어린이들의 나라를 의미하는 키자니아는 현실 세계의 직업을 어린이들이 스스로 체험해보는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베이직 패키지(24만원)는 디럭스룸 1박과 키자니아 2인 가족권 1장(성인 1인, 어린이 1인), 한국도자기 키즈 식기 1세트로 구성된다. 키자니아 스페셜 패키지(35만원)는 롯데월드 어드벤쳐의 로티와 로리를 테마로 꾸며진 캐릭터룸에서의 1박과 키자니아 2인 가족권 1장, 한국도자기 키즈 식기 1세트와 더불어 라세느에서의 2인 조식 뷔페 이용(성인 2명) 등이 포함된다.


플라자호텔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파티장으로 어린이날을 꾸민다. 2층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에서는 내부를 풍선으로 꾸미고 키다리 삐에로 아저씨와의 기념 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층 연회장에서는 에어바운스 놀이기구로 만든 플레이존을 운영, 어린이들에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랜드 힐튼 서울 역시 마술쇼, 페이스 페인팅, 풍선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선보인다.


요리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해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는 호텔도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보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피자 만들기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쉐라톤 인천 호텔은 이태리 식당 베네에서는 피자를, 일식당 미야비에서는 유부초밥, 오니기리 등 일식을 만들어보는 요리별 맞춤 클래스를 진행한다.


■ 유통업계, 어린이날 선물 1위 완구세트를 보다 특별하게!

어린이날 선물 1위는 단연 완구세트. 유통업계는 어린이날을 맞아 완구를 대상으로 보다 업그레이드 된 이벤트를 마련, 눈길을 끌고 있다. 홈플러스는 월트 디즈니와 제휴를 맺고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완구를 세계 최초로 한국에 선보인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헐크 등 어벤져스에 등장하는 슈퍼 히어로들의 피규어, 마스크, RC자동차 등 총 21종이 소개된다.


이마트몰은 어린이 캐릭터 완구 중 인기품목 300여 가지를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작년 12월 22일 개장한 이마트 대전 터미널점의 토이 월드는 어린이들을 위한 꿈의 공간이다. 재미와 체험, 휴식을 모두 갖춘 테마파크형 완구 전문점으로, 130여개 브랜드의 5000여 종 완구 상품을 구비해 놓았다. 무엇보다 놀이 시설을 체험할 수 있는 다보빌리지가 주목할 만하다. 매장을 둘러볼 수 있는 구름기차, 발로 건반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빅 피아노, 애니메이션 캐릭터와의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놀거리와 함께, 간단한 간식을 먹으며 쉴 수 있는 키즈카페도 마련되어 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c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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