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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 물속에서도 촬영 본능은 계속된다! News

소니코리아, 2012년 형 초슬림 광각과 방수모델 2종 출시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칼자이스 광학 5배 26mm 초광각 렌즈 탑재하고도 12,2mm 두께의 슬림 디카 TX66

- TX66, 1,820만 화소 Exmor R CMOS 센서, ISO 12800 지원으로 선명한 야간촬영 가능

- 스타일리시 방수 디카 최강자 TX20, 더욱 감각적인 외관으로 업그레이드


소니코리아 (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sony.co.kr)는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맞아 새로운 기능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감각을 더한 컴팩트 카메라 사이버샷 DSC-TX66과 DSC-TX20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 2종은 각각 5배, 4배 광학줌을 지원, 초광각 렌즈를 탑재하고도 스마트폰 수준의 슬림함과 가벼운 무게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DSC-TX66(이하 TX66)의 경우 12.2mm라는 초슬림 두께를 유지하면서 컴팩트 카메라 최고 수준인 1,820만 화소, ISO 12800까지 지원해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 촬영에 우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DSC-TX20(이하TX20)은 5m 수심 속에서 풀HD 동영상 및 스틸 이미지 촬영이 가능한 방수 디지털 카메라로 영하 10도의 추위에서도 견디는 방한 기능과 함께 물 속에서도 파노라마 사진 촬영이 가능해 올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 업계 최강 1820만 화소, 광학 5배줌 렌즈 품고도 여전히 날씬한 TX66


소니 사이버샷 TX66은 지난해 선보였던 초슬림 디카 TX55의 후속 모델로 광학 5배줌 칼자이스 렌즈에 26mm 초광각 렌즈를 탑재했다. 광학식 손떨림 방지를 지원하면서도 12.2mm[1]라는 초슬림 두께를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컴팩트 카메라 최강의 1,820만 화소, ISO 12800까지 지원하면서 이전 모델 대비 1/6 수준으로 노이즈 감소를 실현했다.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소니의 노이즈 감소 기술인 엑스트라 하이 센서티비티(Extra High Sensitivity) 기술은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깨끗하고 선명한 이미지를 최상의 해상도로 촬영할 수 있는 기술이다.


뿐만 아니라, 야간 촬영에 강한 Exmor R CMOS 센서, BIONZ 이미지 프로세서의 조합을 통해, 0.13초 만에 초고속 자동 포커스(AF)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뛰어 노는 아이나 애완동물의 움직임 등 빠르게 변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해준다. 파티장과 같이 어두운 실내에서도 0.2초 만에 초점을 잡아줘 흔들림 없이 민첩한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초당 10연사가 가능해 연속적으로 움직이는 장면을 흔들림 없이 촬영할 수 있다.


3.3인치에 122만 화소의 선명한 OLED 터치 스크린으로 더욱 더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UI)를 구현하였고, 세련된 디자인과 파스텔톤 컬러(실버/화이트/바이올렛/골드 /핑크)를 제공해 사이버샷 고유의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 더욱 깜찍해져서 돌아왔다! 방수 디카, TX20


함께 출시되는 DSC-TX20 (이하TX20)은 5m 수심 속에서 풀HD 동영상 및 1620만 화소의 사진 촬영이 가능한 방수 디지털 카메라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함께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DSC–TX10의 후속 모델이다.


1,620만 화소에 광각 25mm 칼자이즈 렌즈를 탑재한 TX20은 5미터 깊이의 물 속에서도 최대 1시간까지 방수 촬영이 가능하고, 영하 10도에서도 작동하기 때문에 여름철 물 놀이뿐만 아니라, 겨울철 스키 등의 레저활동에 적합하다. 또한 물속에서도 광학 4배 줌에 풀HD 동영상, 파노라마 등의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두운 물 속에서 Exmor R CMOS 센서 덕분에 선명하고 깨끗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사이버샷이 자랑하는 최고의 사양과 함께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92만 화소 터치스크린 방식의 3인치 LCD를 채용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촬영 환경을 제공한다.


동영상 촬영 중 셔터를 누르면 1,300만 화소의 선명한 사진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듀얼 레코딩(Dual Rec, 이중 녹화) 기술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 단일 렌즈 3D 촬영 기능을 선보인 사이버샷의 3D 스윕 파노라마 기능은 물론 3D 스틸사진 촬영 또한 가능해, 3D TV와 HDMI 케이블 연결을 통해 더욱 현실감 있는 이미지 감상을 할 수 있다.


특히 17.9mm에 불과한 슬림한 디자인에 투톤 컬러를 적용해 변화를 주었으며, 세련된 그레이 바디에 렌즈 커버 부분에 패턴이 적용된 오렌지와 그린 컬러의 두 가지 색상이 추가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들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서 느꼈던 어두운 촬영 환경에서의 노이즈나 줌, 생활방수 등에 대한 불편함을 완벽하게 해소해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휴대성과 성능, 그리고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어느 하나 빠질 데 없는 제품인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sony.co.kr/sto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c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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