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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4월 3주, 주간베스트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주기자 3주 연속 1위 자리 지켜

− 하루 15분 정리의 힘,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등 정리 열풍

− 전자책 분야, 은교, 하루 15분 정리의 힘, 남자의 물건 등 종이책과 동반 인기 지속


권력형 비리와 부패에 맞선 주진우 기자의 전통시사활극 주기자가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2위를 유지했으며, 김정운 교수의 남자들을 위한 인생지침서 남자의 물건이 3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어린이 한문 학습서 마법천자문 21은 4위로 한 단계 내려앉았으며 영화 개봉이 임박한 은교가 두 계단 올라서 5위를 차지했다. 이어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양창순 박사의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가 각 6~8위를 지켰다.


금주는 이례적으로 정리의 중요성에 대해 다룬 신간이 두 권이나 순위권에 올랐다. 국내 1호 정리 컨설턴트 윤선현의 하루 15분 정리의 힘은 지난주보다 8계단이나 상승하여 6위를 차지했고, 일본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 곤도 마리에의 신간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도 출간 첫 주만에 1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함께 금주에도 순위권 내의 경제서들이 강세를 지속했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재테크책 앞으로 10년, 돈의 배반이 시작된다와 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의 한국경제에 대한 냉정한 진단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가 나란히 10~11위에 올랐다. 행동경제학과 인지심리학의 바이블 대니얼 카너먼의 생각에 관한 생각이 14위를 차지했으며 공정무역의 현실과 대기업의 비윤리성을 폭로하는 코너 우드먼의 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도 16위로 지난주에 이어 순위권에 자리했다.


디아블로3 출시 기념 화보집 케인의 기록이 13위에 올랐고, 경쟁과 도전의 이점을 재조명한 토드 부크홀츠의 RUSH 러쉬!가 출간 첫 주에 17위로 이름을 올렸다. 해학과 풍자의 장인 석성제가 9년만에 선보인 신작 장편 소설 위풍당당이 출간 첫 주에 19위로, 오랜만에 국내 문학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화차는 18위를 차지하며 은교에 이어 스크린셀러의 명맥을 이었다.


전자책 분야에서는 셜록 홈즈 단편선 01 - 보헤미아 스캔들이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어 은교가 한 단계 올라 2위를 차지했고, 하루 15분 정리의 힘도 3위로 첫 진입하여 종이책과 전자책의 동반 인기를 보여줬다. 이어 세계적 기업의 수요 창출의 비밀을 담은 디맨드가 4위에, KBS 수요기획팀의 하루 10분의 기적이 5위를 차지했다. 전자책으로 선출간되어 눈길을 끌었던 이재익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41이 6위로 내려앉았으며, 이어 절대지식 세계고전, 헝거게임, 남자의 물건이 8~9위를 차지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c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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