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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수분스텝으로 물찬 피부 만들기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수분스텝 3단계: 꼼꼼 수분케어, 촉촉 메이크업, 탄탄 집중케어

- 봄 햇살에 어울리는 물빛 촉촉한 피부 만들기


봄의 등장으로 마음은 화사해졌지만 여성들의 얼굴 빛에서는 뭔가 아쉬움이 느껴진다. 엎치락 뒤치락하는 환절기 날씨에 안색이 밝아질 겨를이 없기 때문. 피부는 겨울 그늘아래 둔 채 파스텔톤의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색상만 바꾼다고 봄 느낌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황사와 자외선이 강해질수록 피부 자체에 더욱 공을 들여 바탕부터 빛나게 가꿔주어야, 진정한 봄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이 때 기억해야 할 것이 봄철 수분스텝 3단계. 꼼꼼 수분케어, 촉촉 메이크업, 탄탄 집중케어로 구성된 수분스텝 3단계로 건강하게 반짝이는 물찬 피부를 만들어보자.


■ STEP1. 하루도 빠짐없이, 꼼꼼 수분케어

봄에는 평소 사용하던 스킨케어 제품을 그대로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돌아서자마자 피부가 당겨온다. 환절기에는 신체 리듬이 급격히 변하면서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피부에 각질이 잘 형성되지 못해 얇아진 각질층 틈으로 수분이 증발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자칫 피부에 소홀하기 쉬운 봄철에 제일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풍부한 수분 기초케어, 선크림, 미스트를 사용한 데일리 수분케어 스텝이다.


아직도 화장대가 겨울의 흔적들로 채워져 있다면 세럼 혹은 크림 등 매일 수분을 집중적으로 공급해 줄 수 있는 품목을 보습제품으로 바꾸도록 한다. 샤라샤라 워터 레벨 업 촉촉한 걸(70ml/11,900원)은 알로에, 빙하수 및 히아루론산이 함유된 고보습 크림으로, 봄철 황사와 자외선에 민감해진 피부 진정에 효과적이며 수분을 공급해 피부 사이를 촘촘하게 수분으로 채워준다.


또한 봄철에는 피부로 유입되는 자외선의 강도가 높아져 쉽게 예민해지므로 수분감이 풍부한 저자극 선제품을 선택한다. 식물성 보습 성분이 산뜻한게 스며드는 키엘 울트라 라이트 데일리 UV 디펜스 SPF 50 PA+++(30ml/46,000원)는 순하면서도 촉촉한 워터베이스 자외선 차단제이다..


완벽한 데일리 수분케어를 위한 미스트를 휴대하고 다니며 수시로 뿌려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한다. 100% 프랑스 온천수 제품인 아벤느 오 떼르말 드 아벤느 미스트(150ml/16,000원)는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수분이 증발한 후에도 피부를 촉촉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 STEP2. 반짝이는 피부완성, 촉촉 메이크업

꼼꼼한 데일리 수분케어로 피부결을 만들었다면, 그 위에 촉촉한 메이크업을 얹어 반짝이는 봄 피부를 완성해보자. 최근 이민정, 장윤주, 하지원 같이 건강하게 빛나는 어린 피부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수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베이스메이크업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다양한 브랜드에서 수분 함량을 높이거나 해양성분, 천연 미네랄 성분 등을 넣어 수분감을 보강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수분함량 80%의 고보습 리퀴드 파운데이션인 메이크업 포에버 페이스 앤 바디 리퀴드 메이크업(50ml/50,000원)은 자연스럽게 촉촉한 피부톤을 표현해 주고, 베네피트 헬로 플로리스 옥시전 와우 SPF 25 PA+++(30ml/55,000원)는 리퀴드 타입의 산소 파운데이션으로 공기 중 산소를 피부가 빠르게 흡수하도록 도와 윤기나는 피부를 연출해 준다.


단, 아름다운 광채 피부를 위해서는 유분으로 인한 번들거림을 꽉 잡아줘야 한다. 봄철에는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면서 번들거림이 심해지므로 메이크업 전 T존 부위에는 피지 흡착 프라이머를 바르고, 메이크업 후에는 픽서를 뿌려 밀착력은 높이고 번들광은 잡아준다.


■ STEP3. 특별한 수분공급, 탄탄 집중케어

환절기 야외활동 후에는 피부가 눈에 띄게 푸석하고 칙칙해진다. 클렌징을 깨끗하게 하고 평소처럼 기초 케어를 한다해도 황사와 자외선에 시달린 피부는 쉽게 되돌아오지 않는다. 이 때는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할 단계이다. 세 가지를 기억하자. 마스크 시트, 앰플 그리고 이너뷰티.


피부가 많이 예민해져 수분공급과 함께 진정이 필요하다면 마스크 시트가 제격이다. 피부에 가장 손쉽게 수분을 공급하고 보호막을 치는 아이템으로 냉장고에 30분 정도 넣어두었다가 토너로 피부결 정리 후 부착한다. A.H.C 하이드레이션 젠 마스크(32g*5EA/43,000원)는 피부 친화적인 100% 천연 대나무 시트로 만들어 유효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수분 충전 시트 마스크다. 또, EGF성분과 나팔꽃캘러스배양추출물이 함유되어 손상 피부를 개선하고 생기 있게 가꿔주는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이다.


갑작스럽게 심한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고농축 유효성분을 담아 단기간에 집중 개선 효과가 뛰어난 앰플을 사용한다.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5ml*12EA/120,000원)은 해양심층수와 필수 미네랄이 함유되어 지치고 들뜬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준다. 앰플 사용 직후 모델링 마스크를 활용하면 유효성분이 피부 깊숙이 흡수돼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낮밤 온도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몸의 면역력과 함께 피부 보습력도 떨어지므로 이너뷰티제품을 적절히 섭취해주는 것도 좋다. 자기 무게 1000배 이상의 수분 저장능력을 가진 히알루론산이 주성분인 이너비 아쿠아리치(28g,56정/93,000원)는 피부 속과 겉 보습을 동시에 지켜주는 이너뷰티제품으로 피부 재충전을 위한 밤시간, 즉 자기 전 2알을 섭취하면 피부 수분 균형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Source of news : http://gt7.kr/c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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