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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은 떡잎부터 다르다 News

대작게임 리프트, 유명길드가 다 모였다!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2012 대작게임 선두주자 리프트, 입소문 타고 인기 고공행진

- 와우, 에이지 오브 코난, 다옥 등 기존 대작 게임의 길드 입성 중

-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전세계가 인정한 게임성 등 이용자 게임 플레이 만족도 높아


리프트, 국내 MMORPG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쓴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netmarble.net)은 지난 10일 공개서비스를 통해 베일을 벗은 블록버스터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프트가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고 금일 밝혔다.


201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리프트는 지난 10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이후, 리프트를 경험해 본 이용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계속해서 인기와 관심이 상승 중이다.


특히, 와우, 에이지 오브 코난,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 과 같은 기존 해외 대작 게임들의 유명 길드들이 리프트에 생성되는 등 서버에 대기열이 발생할 정도로 적극적인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있다.


실제로 와우를 대표하는 유명 길드 그라운드제로, 더 추즌과 에이지 오브 코난,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 등 북미 MMORPG의 대표 길드들도 리프트에 입성했다. 이 중에는 국내 서비스 전부터 리프트를 북미 서버에서 즐긴 네버다이 길드도 속해있다.


더불어, 일반 이용자들까지 유명 길드가 속한 서버에 합세하는 것은 물론, 자체적으로 새로운 길드를 모집하며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은 공식 홈페이지뿐 아니라 리프트 페이스북 등을 통해 게임 플레이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시하고 있다. 리프트의 현지화 수준은 단순히 번역을 넘어서 새로운 한국게임으로 귀화했다 친숙한 게임에 리프트만의 새로운 차별화된 시스템을 더했다는 등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전세계가 인정한 게임성 등에 합격점을 표했다.


리프트는 5년간의 개발기간, 500억 원 이상의 제작비를 자랑하며, 와우를 제치며 대중성과 게임성을 인정받은 게임으로 한국 서비스 전부터 많은 국내 이용자들이 북미서버에서 직접 플레이 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공개 서비스 첫날부터 많은 이용자들이 접속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줘 감사하다며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온 게임인 만큼 앞으로도 보다 안정적이고 발 빠른 운영으로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스마트 TV 60인치, 냉장고, 안마 의자, 3D 컴퓨터, 노트북, 로봇청소기, 디지털카메라,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건 이벤트를 실시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리프트 홈페이지 (rift.netmarble.ne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b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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