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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IT업계는 스마트 에코 열풍 News

전기료 인상과 전력 소비량 증가에 따른 똑똑한 에너지 소비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정부의 전기료 인상 방침에 따라 에너지효율 극대화 및 유지비용 절감한 전자제품 인기

- 업무효율 향상 시키는 성능 개선과 유지비용 절감을 통해 오피스 경쟁력 강화

- 스마트 에코 기능 기본 탑재한 가전제품 출시 봇물


매년 전력 소비량이 대폭 상승하는 가운데, 정부의 전기료 인상으로 가정과 기업의 경제가 영향을 받고 있다. 이에 IT업계에서는 전력감소를 위한 기술과 신제품 개발에 몰두 중이다. 휴면 기능, 절전 기능을 개발하여 전력낭비를 방지하고 작업 효율을 높이는 성능 개선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다.


이는 소비자들의 가계에도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탄소배출을 최소화 시켜 환경보호의 효과를 동시에 제공해 일석이조다. 무엇보다 사회적으로도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들 역시 비용과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소비를 선호하고 있어 이 같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기기 스스로 최소한의 전력으로 가동하거나 절전 시간대에 자동으로 전기를 소비하는 등 이른바 스마트 에코(Smart ECO) 기능을 탑재한 제품들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특히 가전제품뿐 만 아니라 사무기기까지 IT 분야를 망라해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비자들의 생활 곳곳에서 접할 수 있는 스마트 에코 기기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친환경성 ↑,유지비용↓ 에너지 효율 높인 사무기기 인기

복합기, 컴퓨터, 프린터, 팩스 등의 사무기기는 하루 종일 전원이 켜져 있어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도 불필요하게 전력을 소비한다. 그러나 자동절전 및 최대 절전모드를 지원하는 스마트 에코 제품을 사용한다면 전력 소비를 최소화 하여 에너지 효율을 한층 높일 수 있다.


국내 사무용 복합기 시장 1위 기업 신도리코(회장 우석형, sindoh.com)는 친환경 경영 방침 아래 전력 소비 감소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품에 탑재했다.


대기업이나 관공서 등 중대형 사업장에서 사용되는 신도리코의 A3 디지털 복합기 D400, N600 시리즈는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절전모드나 예열모드로 자동 전환되는 기능으로 전력 소비를 대폭 줄일 수 있다. 또 D400은 22초, N600은 흑백 25초 이하로 예열시간을 단축해 업무의 생산성 향상 및 전력 소비의 효율을 높여주는 일석이조 효과를 제공한다.


또, 신도리코는 미래 비전의 주요 방침을 환경경영으로 정하고, 전사적으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업계 최초로 SRP(SINDOH Return Program) 제도를 도입한 이래로 현재까지 폐카트리지를 적극적으로 수거하는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연구단계의 전 과정에서도 친환경성을 치밀하게 점검함으로써 납땜 없는 전자 기판을 활용하고 오존발생차단 전사롤러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제품 개발을 실현하고 있다. 이런 노력을 계속해온 결과 유럽의 유해물질관리지침(RoHS)기준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의 환경친화제품을 개발, 생산하게 되었다. 디지털 복합기, 레이저프린터 등 기기뿐 아니라 소모품인 토너카트리지 출시 제품 전모델에 대해서도 환경마크를 취득하여 총 100여 개의 제품이 공인기관으로부터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컴퓨터 업계에서도 친환경 움직임은 활발하다. 삼성전자의 최신 프리미엄 노트북 시리즈(SERIES) 9은 친환경 규격 TCO Edge 인증을 획득했다. SERIES 9은 사용성과 환경성 측면에서 TCO 기본 규격을 만족했고 탁월한 밝기와 색재현력을 바탕으로 야외•태양광 아래 가독성이 월등한 디스플레이 기술이 시각적 인체공학 기술로 인정받아 이번 인증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지난 해 태양광을 통해 배터리 충전이 가능한 10.1형 친환경 미니 노트북 삼성센스 NC 215를 선보인바 있다. NC 215의 커버에는 솔라(Solar) 패널이 있어 햇빛 아래에서 자동으로 충전이 된다. 화창한 정오의 태양광(약 87,000 LUX)에 2시간 노출하면 한 시간 가량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솔라 패널을 장착해 자체 충전으로 동력을 얻는 무선키보드도 눈길을 끈다. 로지텍의 무선 솔라 키보드 K75은 내장된 솔라 패널을 통해 자체 동력을 얻는다. 암흑 속에서도 최대 3개월 동안 충전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전력 다이어트 가전제품

가정에서 전력 소비량이 많은 가전제품들의 전력 다이어트도 시작됐다. 냉장고, 전기밥솥, 세탁기 등이 대표적이다.


LG전자는 세계 최저 소비전력형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를 선보였다. 4세대 초절전 리니어 컴프레서의 맞춤제어 기술을 적용해 소비 전력을 대폭 감소시켰을 뿐 아니라 에너지 손실이 적고 마찰로 인한 소음이 낮다. 특히 이 제품은 지난해 출시한 동일 용량 제품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간 최대 48kg 줄일 수 있어 매년 17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심는 것과 동일한 이산화탄소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전력소모량이 큰 전기밥솥도 절전기능을 갖춘 제품들이 등장했다. 쿠쿠홈시스의 6인용 전기 압력밥솥 쿠쿠V라인은 식사시간대가 아닌 오후 10시부터 이튿날 오전 4시까지 일정온도를 유지하면서 전원을 차단하는 대기모드 절전기능을 갖췄다. 리홈의 IH전기압력밥솥 쥬얼리 시리즈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인 절전형 제품으로 취사 및 보온하는 동안 전력소비를 최소화 해준다. 또 원하는 시간에 따뜻한 밥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최소한의 전력을 이용, 일반 보온에 비해 약 40%의 전기료가 절약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예약보온기능을 적용했다.


삼성 하우젠 버블에코는 세탁시간과 소모전력을 절반으로 줄이면서도 세탁력은 높인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이 제공하는 버블 세탁은 세탁 시작 후 2분 만에 세제를 100% 녹인 거품을 옷감 깊숙이 침투시켜 세탁시간을 55분으로 줄였다. 이에 따라 소비전력이 270Wh로 감소하면서 일반 드럼세탁기의 소비전력인 540Wh에 비해 전력사용량이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Source of news : http://gt7.kr/b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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