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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2012 어스 아워(Earth Hour) 캠페인 동참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3월 31일 오후 8시 30분부터 60분 동안 남산 사옥 소등

- 에너지 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 개발 노력 강화


헬스 앤 웰빙 부문의 선도기업 필립스전자는 세계자연보호기금(WWF) 주관으로 3월 31일 진행되는 2012 어스 아워(Earth Hour,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금일 밝혔다.


2008년부터 5년 연속 어스 아워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온 필립스전자는 금년에도 3월 31일 오후 8시 30분(한국 기준)부터 60분 동안 남산 사옥의 일시 소등을 진행한다. 이산화탄소 감축, 녹색성장 등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친환경 고효율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온 필립스전자는 올 초 대표적 에너지 저효율 조명기기인 백열램프의 수입 중단을 결정하는 등 기후 변화를 방지하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실시되어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어스 아워 캠페인은 야간 조명으로 인한 전력 소비를 줄이고자 기획된 범세계적 지구 살리기 운동이다. 개인, 사업체, 정부 모두 60분 동안의 소등을 통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지구 온난화 방지에 참여하며, 2011년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135개 국가 5251개 도시에서 18억여 명의 사람들이 동참함으로써 지구를 위한 글로벌 최대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했다.


필립스전자 김태영 대표이사는 필립스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고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지구 온난화 방지 및 기후 변화를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필립스는 어스 아워 캠페인을 비롯한 다방면에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의 개발에도 보다 힘쓸 것이라 덧붙였다.


필립스전자는 평소에도 사람이 없는 사무실 조명은 소등하고 점심 시간 및 외근 시 불을 끄는 것은 물론, 퇴근 시에는 두꺼비집까지 내리는 등 에너지 절감이 생활화되어 있다. 조명 선도 기업으로서 LED 등 친환경 고효율 조명 제품 개발 및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필립스는 2015년까지 친환경 제품 매출 비중을 50%까지 향상하겠다는 에코비전 프로그램을 발표한 바 있다.


어스 아워 캠페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earthhour.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b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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