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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봄날씨를 이기는 아웃도어 스타일링 팁 L.I.V.E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여전히 쌀쌀한 봄 시즌, 경량성(Light), 고기능성(intelligent), 비비드한 컬러감( Vivid), 다양한 활용도(Efficient)를 고려해 옷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

- 추위와 바람은 막아주면서 가벼운 무게로 휴대하기도 용이, 경쾌한 컬러로 기분까지 업

- 일상복과의 경계가 흐려질 만큼 다양한 믹스매치가 가능해 활용도까지 우수


겨울 아우터를 계속 입기엔 무겁고 부담스럽지만 일교차가 큰 날씨와 예고 없는 봄비는 여전히 쌀쌀하게 옷틈을 파고드는 계절이다. 이런 때일수록 추위와 바람을 막아주면서도 무겁지 않은 컬러의 옷을 찾게 되는데, 그런 의미에서 아웃도어 의류는 요즘과 같은 시즌 최상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방풍과 투습이 우수해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에 유용함은 물론, 경쾌한 컬러가 기분까지 기분까지 업시켜 줌은 물론,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 코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외출 전 아웃도어 스타일링에는 L.I.V.E.(Light, intelligent, Vivid, Efficient) 라는 키워드를 기억하면 어떨까?


L (Light)

무거운 겨울 아우터는 이제 그만, 가볍게 막는 봄철 추위

무겁고 부피가 큰 코트와 패딩 점퍼는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는 적합하지 않다.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가벼운 윈드스토퍼 재킷을 소지하고 다니면 어떨까? 구김이 잘 가지 않기 때문에 얼마든지 접어 휴대할 수 있다.


I (Intelligent)

더욱 더 기능적으로, 똑똑하게 추위를 막는 법

가볍게 입으면서도 추위와 바람을 막으려면 그만큼 기능성이 뛰어나야 한다. 고어텍스 소재가 가장 적절한 해결책일 수 있는데, 일반 원단에 아주 미세한 구멍을 뚫은 필름을 접합시킨 소재라 몸에서 나는 열은 내보내고 바깥의 찬 공기나 습기는 막아줘 체온을 유지시키는 데 매우 뛰어나기 때문이다.

V (Vivid)

경쾌한 컬러로 기분까지 업, 활력을 불어넣는 비비드 컬러

겨우내 어두운 색 위주의 아우터만을 즐겨 입었다면, 봄에는 조금 더 과감한 컬러를 시도해 보아도 좋다. 기능성 못지 않게 패션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게 아웃도어 트렌드인 만큼, 오렌지레드, 라임, 스노클 블루 등 눈에 확 띄는 컬러의 제품 출시가 줄을 잇고 있다. 경쾌한 색을 입는 것 만으로도 계속되는 추위에 지쳐 있는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


E (Efficient)

아웃도어와 일상복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높은 활용도

아웃도어 의류가 등산이나 캠핑을 갈 때에나 어울린다고 생각해 왔다면 가까운 매장을 찾아 심플하면서도 작고 세심한 디테일이 전체적인 스타일을 확 살려주는 다양한 아웃도어 제품들을 구경해 보는 게 어떨까. 특히 윈드스토퍼 재킷의 경우 안에 깔끔한 셔츠 등을 받쳐 입으면 오피스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 윈드스토퍼 재킷

방풍성과 보온성이 우수한 밀레의 윈드스토퍼 2L 재킷은 투습과 방풍은 물론 내구성과 내마모성까지 강화한 제품이다. 패셔너블한 지퍼 디테일과 취향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게 한 다양한 컬러(오렌지, 블루, 라임)는 디자인을 중시하는 까다로운 고객까지 만족시킬 것이다. 간편하게 청바지나 면바지에 매치하면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멋스러운 아웃도어 룩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 23만 9천원


■ 셔츠

대나무에서 추출한 원사를 원단으로 사용한 밀레의 마잔(Majan) 체크 긴팔 셔츠는 항균과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다. 천연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기능성이 뛰어나 차세대 천연 감성의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발랄하고 싱그러운 느낌의 체크 무늬로 어떤 옷에나 무난하게 매치 가능하며, 컬러는 오렌지와 핑크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가격 8만 9천원


■ 모자

밀레의 체크 캐주얼 햇은 통기성이 좋고 수분의 흡습과 발수성이 우수한 친피부적 뱀부 원단을 사용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가죽 와펜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흔히 찾아보기 어려운 체크 무늬가 돋보인다. 가격은 5만 5천원


■ 신발

시선을 사로잡는 비비드한 노란색이 날렵하고 산뜻한 느낌을 주는 운동화는 밀레의 베스트셀러 벨로시랩터가 2012년 버전으로 새로이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 메쉬 원단을 사용하여 통기성이 뛰어나며, 접지력이 우수하고 충격 흡수 시스템이 적용돼 트레일 워킹이나 러닝 시 발의 충격을 효과적으로 줄여 준다. 가격 14만 9천원


Source of news : http://gt7.kr/b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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