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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배낭 아이솔드 40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1996년 첫 출시돼 17년째 스테디셀러로 인기

- 우수한 밀착감과 통풍 시스템, 편리한 수납 공간으로 사랑 받아온 배낭 아이솔드 40의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 성형 몰드 등판으로 최상의 밀착감 제공, 그라데이션 컬러를 사용해 단조로움 탈피

- 기능과 디자인 모두를 잡는 제품으로 2012년 또 한 번의 도약을 기대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대표 한철호, http://millet.co.kr)가 1996년 최초로 출시된 이래 끊임없는 인기 속에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굳혀온 배낭 아이솔드 40(ISOARD 40, 175,000원)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


연간 판매량 약 5,000개, 출시 이후 현재까지 85,000개 상당의 판매 기록을 자랑하는 아이솔드 40은 아웃도어에 꼭 필요한 기능만을 집약하여 제작된 배낭으로 기능과 디자인, 가격 모두 군더더기가 없으면서도 전문가부터 초급자까지 모두 편안한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2012년 모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프랑스 밀레와 일본 밀레에서 동시에 사용중인 성형 몰드 등판 (ERGO LITE)를 탑재하여 착용자에게 최상의 밀착감을 제공하며, 통풍 채널을 형성하여 열기 배출이 상당히 우수하다는 점이다. 웨이스트 벨트 또한 통풍성을 고려하여 제작 되었다. 밀레의 기술 고문을 맡아 경험에서 우러나온 풍부한 지식에 기반해 제품 개발에 적극 관여하고 있는 산악인 엄홍길은, 배낭은 무엇보다 자신의 몸에 잘 밀착되는지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깨에 맞게 잘 조절해서 메지 않으면 허리나 목의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아이솔드 40은 성형 몰드 등판을 사용해 대단히 우수한 밀착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통풍까지 뛰어나기 때문에 산행에 가장 적절한 배낭이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수납의 편리함도 빼놓을 수 없는데, 2단으로 분리된 내부 공간은 젖은 물건이나 더러워진 물건 등 별도로 보관해야 하는 물건을 수납하기 용이하다. 메인 지퍼는 전면 개방형으로 만들어져 부피가 큰 물건을 손쉽게 수납할 수 있게 했다. 오렌지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 아이솔드 40은 전면에 그라데이션 컬러를 사용해 자칫 단조롭고 투박해 보일 수 있는 아웃도어 배낭의 디자인에 세련미까지 추가한 것이 또 다른 특징이다.


밀레 마케팅본부 박용학 이사는 17년 동안 고객들의 한결 같은 성원 속에 스테디셀러로 사랑 받아온 배낭인 아이솔드 40이 기능과 디자인 두 가지 모두가 업그레이드되어 다시 출시 된 만큼, 평소 산행을 즐기는 아웃도어 매니아들은 물론 기능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배낭을 찾는 이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ource of news : http://gt7.kr/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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