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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모보다 더 자연스러운 넥사트모를 아시나요 News

가발은 인모 100%가 무조건 좋다? 하이모 독자 기술로 개발된 넥사트모 주목!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탈모로 인해 평소 가발을 착용하는 김동훈(가명, 40세)씨는 인모 100% 가발을 고집하다 관리와 스타일링이 편하다는 지인의 추천으로 인모와 넥사트모(형상기억모)가 혼합된 가발을 처음으로 맞췄다. 아침마다 머리 감고 말리는 시간이 길어 출근시간마다 전쟁이었는데 지금은 훨씬 간편해진 손질덕분에 여유롭게 출근 준비를 할 수 있게 됐다.


천만 탈모인 시대, 많은 사람들이 탈모를 가리기 위해 가발, 흑채, 모발이식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가발은 패션 아이템의 하나로 정착되면서 시장 규모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가발의 모질, 착용방법, 스타일 등 소비자가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한정적이어서 제품 구매 시 자신에게 맞는 올바른 가발을 구매하기가 어려운 현실이다.


■ 가발, 꼭 인모여야 하나요?

가발의 모질은 크게 인모와 인조모로 구분할 수 있다. 인모는 사람의 머리카락을 가공한 것으로, 예전에는 한국에서 수급했으나 물량부족으로 인해 현재는 중국이나 인도에서 구매해 가발을 만들고 있다. 자연스럽다는 장점 때문에 인모 100% 가발은 그 동안 가발 사용자들에게 꾸준히 지지를 받아왔다.


인모는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면 탈색이 일어날 뿐 만 아니라 수분함유율이 높아 세척 후 말리는데 시간이 걸리고 엉킴현상이 있어 관리가 어려운 단점이 있다.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많은 가발업체에서는 자체적으로 고품질의 인조모 개발이 어렵고, 좋은 인조모를 수입해 가발을 제작하기에는 단가 상승 등의 문제가 있어 인모 100% 가발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인모 100% 가발이 최상급의 제품으로 알고 있는 상황이다.


■ 인모보다 더 인모 같은 넥사트모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인조모의 대부분이 저가로, 열에 약하고 인형의 머리카락처럼 자연스럽지 못해 흔히 인조모라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국내 가발 1위 업체 하이모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넥사트모(형상기억모)는 내열성이 강하고 빛 반사가 적어 외형적으로 인모와 거의 흡사할 뿐만 아니라 인모의 단점까지 극복한 모발이다.


넥사트모는 200도의 고온까지 견딜정도로 내열성이 강해 드라이나 아이롱 같은 헤어스타일링기기를 사용해도 녹거나 타지 않을 정도로 견고하다. 또한 처음 세팅 시 모발 자체에서 그 형태를 기억해 샴푸 후 빗질만으로도 스타일 연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인모의 대표적인 단점인 엉킴 현상이 없고 수분함유율이 약 0.4% 정도로 수분함유율이 10%~20%인 인모보다 훨씬 낮아 건조가 쉬우므로 관리가 편리하다. 단, 사용 중간에는 파마나 염색이 어려우니 처음 스타일 선택 시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하이모의 교육과장 황용웅 과장은 하이모는 고객의 탈모상태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서 전문적인 상담을 거쳐 넥사트모와 인모를 혼합한 가발을 제작하고 있다.며 처음에는 인조모를 꺼려하던 고객들도 넥사트모가 혼용된 가발을 사용한 뒤 관리의 편리함과 자연스러움에 만족해 넥사트모를 다시 찾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a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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