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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촌 온라인, 2차 비공개테스트 성료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3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2차 비공개테스트 진행

- 총 3만 여명 참가, 새로운 PVP 시스템에 폭발적 반응

- 공식 사이트와 페이스북 등 커뮤니티에도 호평 이어져


마계촌 온라인의 마성이 또 한번 이용자들을 매료 시켰다.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 netmarble.net)은 씨드나인게임즈(대표 김건)가 캡콤(대표이사 츠지모토 하루히로)과 공동 개발한 명작 액션 게임 「마계촌 온라인」의 2차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금일(12일) 밝혔다.


「마계촌 온라인」은 1985년 아케이드 게임으로 국내에 출시돼, 한 시대를 풍미한 명작 오락실 게임 마계촌의 최신 온라인 버전으로, 횡스크롤 방식을 채용한 액션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에 앞서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 무려 10만 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진행된 2차 CBT에서는 새롭게 공개된 PVP 시스템 수련장과 은행 등 거래 시스템, 개선된 UI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게임을 선보여 3만 여명의 테스터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2차 CBT에는 테스터로 당첨된 2만 명과 PC방에서 접속한 1만 여명을 포함해 총 3만 여명이 참가했으며, 1인당 하루 평균 146분의 높은 플레이 타임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의 공식 사이트와 페이스북 등 커뮤니티에도 이용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특히, 이용자들은 수련장의 1대1과 3대3 대전 모두 한판의 재미가 있고 승부욕을 자극하는 매력이 있다며, 기대 이상의 완성도 때문인지 테스트 기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 벌써부터 다음 테스트가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며 새로 추가된 PVP 시스템에 대해 가장 좋은 평가를 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이번 테스트에서 공개한 마계촌 온라인의 새로운 시스템과 콘텐츠들이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용자들의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고 있는 만큼 많은 의견 부탁 드리며,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다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계촌 온라인」은 테스트 기간 동안 이색적인 콘셉트의 공식 페이스북 추적자 김칠복 연대기(http://facebook.com/gngonline)를 운영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이와 함께 네이버 카페 당근팬티용사들(http://cafe.naver.com/gngonline), 운


영자 블로그 마계극단 오락(http://gm_seed9.blog.me)도 운영중이다.


「마계촌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o.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a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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