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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3월 1주 베스트셀러 동향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해를 품은 달 제치고 1위

− 남자의 물건, 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 등 남성 심리 관련 저서 상위권 점령

− 전자책 분야, 조드, 허수아비춤 등 국내 문학 대작 1위, 2위에 자리


13년 연속 와튼스쿨 최고 인기 강의로 평가 받은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의 협상론 강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가 드디어 1위 자리에 올랐다. 이어 한국인 승려 최초로 미국 대학교수가 된 혜민스님의 인생 희망 메시지를 담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2위에, 김난도 교수가 청춘들에게 전하는 위로아프니까 청춘이다가 3위에 오르며 멘토들의 꾸준한 인기를 보여줬다. 이어 정은궐의 해를 품은 달은 8주 연속 1위 행진을 마치고 3단계 내려앉은 4위에 자리했고, 김정운 교수의 이 시대 남자들을 위한 존재심리학 남자의 물건은 5위를 지켰다. 또한 금주 개봉을 앞둔 미야베 미유키의 대표작 화차가 4계단 뛰어올라 6위에 자리했다.


이어, 법륜스님의 방황해도 괜찮아, 남인숙의 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 미스터 피자 정우현 회장의 나는 꾼이다가 7, 8, 9위로 뒤를 이었고, 서민 경제전문가 선대인의 신간 문제는 경제다가 출간 첫 주 만에 10위에 순조롭게 진입했다. 완득이 김어령의 신작소설 가시고백과 위지안의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이 각 12~14위에 자리했으며, 독서 멘토 이지성의 리딩으로 리드하라와 꿈꾸는 다락방은 각각 15, 18위를 차지했다. 공자와 그 제자들의 지혜가 담긴 논어가 고전의 인기 상승세와 함께 16위에 진입했고, 이어 이외수의 절대강자는 17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전자책 분야에서는 국내 대작들이 눈에 띈다. 새로운 시각으로 징기스칸을 그려낸 김형수의 조드가 전자책 출간 2주 만에 1위에 자리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사회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조정래 작가의 허수아비춤은 지난 주에 이어 2위 자리를 수성했다. 셜록 홈즈 단편선 01 - 보헤미아 스캔들은 2계단 내려가 3위를 차지했으며, 김어준의 내가 걸은 만큼만 내 인생이다가 4위, 김정운 교수의 남자의 물건이 6위에 자리했다. 국제정신분석가 공인 인증을 받은 최고의 마음의 명의 정도언의 마음 분석 에세이프로이트의 의자는 전자책 출간 2주 만에 9위로 첫 진입했다. 밀레니엄 시리즈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1,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1이 각각 7위, 8위를 차지하며 스크린셀러의 인기를 이었다. 손자병법이 3계단 올라 5위, 같은 꿈을 꾸다 in 삼국지 3권는 9위를 차지하며 동양 고전에 대한 관심을 이어갔다.


Source of news : http://gt7.kr/a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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