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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한 회장,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장 재선임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7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연차 총회에서 재선임

- 올해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치 젊은층에 전할 계획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이 7일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개최된 2012년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연차 총회에서 협회장으로 재선임됐다.


이승한 회장은 이날 연차 총회에서 지난해 열린 Global CSR Conference 2011에서 채택한 서울선언 및 행동계획에서 강조된 바대로, 올해는 유엔글로벌콤팩트의 CSR 가치를 우리 사회의 미래 세대인 젊은 층에게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대학생 CSR 국제회의, 대학생·기업 연계 프로젝트 등 일련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유엔글로벌콤팩트 4대 가치가 한국 사회의 주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국내에 유엔글로벌콤팩트의 중점 4대 가치인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와 유엔 새천년개발목표(MDG) 등 사회책임경영 관련 세계적 동향을 공유하고 있으며, 기업과 사회의 책임인식을 높이는 작업을 꾸준히 수행해오고 있다. 또한 정부 및 경제, 시민 단체 관계자들과의 정기 교류를 통해 우리사회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간의 소통을 촉진시키는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2007년 9월 설립 이후 현재 154개의 회원단체가 협회에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 사회에서 지속가능하고 책임 있는 기업경영 및 사회적 대화의 장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 유엔글로벌콤팩트의 2011년 주요 성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2011년 11월 국내 최초로 국제 규모의 Global CSR Conference 2011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사회책임의 세계 주요 석학, 국가 고위인사 및 CSR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4대 가치는 물론, 여성, 개발, 탄소발자국, 노조의 사회적 책임, 준법지원인 제도 등 최근의 중요한 CSR 이슈에 대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플랫폼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UNGC 가치대상 시상을 통해 유엔글로벌콤팩트 4대 가치별로 우수한 활동을 한 국내기업들을 엄선하여 시상했다.


11월 하순에는 도쿄에서 한중일 3국 공동으로 제3회 한중일 글로벌콤팩트 라운드테이블 컨퍼런스를 개최, 재해예방 및 복구사업에서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논의하는 등 동북아 3국 CSR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12월 초에는 부산세계개발원조총회에서 정부 및 전경련과 공동 주관하여, 한국 기업들의 MDGs 기여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고, 초청된 국제 인사들과 함께 유엔, 정부, NGO 등과의 파트너십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 하는 자리를 만들기도 했다.


■ 유엔글로벌콤팩트

2000년 창설된 유엔글로벌콤팩트는 현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임기 내 중점 추진과제로 삼는 아젠다로서, 민간 기업들이 UN기구, 정부, 노동, 시민단체 등과 연계해 4대 가치(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를 실현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러한 세계 기업의 사회책임 이행을 통해 세계화로 인해 발생된 다양한 문제에 대하여 국제 사회가 공동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인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유엔글로벌콤팩트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시민(corporate citizenship) 이니셔티브로서 8,800여 회원단체가 가입하고 있으며, 전세계 80여 개국에 국가별 네트워크가 활동하고 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a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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