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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신작 횡스크롤 액션RPG 봄 나들이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파워레인저 온라인, 마계촌 온라인 3월 중 2차 CBT 실시

- 기존 횡스크롤 액션RPG도 신작 대비해 다양한 마케팅 진행 중


3월이 되면서 가로 방향으로 캐릭터를 움직이며 화려한 액션을 경험할 수 있는 횡스크롤 액션RPG의 신작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파워레인저 온라인, 마계촌 온라인 등 개성 강한 횡스크롤 액션RPG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최근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액션 RPG 파워레인저 온라인(power.gametree.co.kr)의 2차 비공개 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를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와 대원미디어(대표 안현동)가 공동 투자하고, 아이언노스(대표 박찬규)와 공동 개발 중인 파워레인저 온라인은 빠르고 호쾌한 액션이 특징인 8방향 액션RPG로, 게이머는 레인저를 조종하면서 액션을 펼칠 수 있다. 파워레인저 온라인은 1차 CBT에서 원작 파워레인저의 재미인 변신과 레인저가 모이면 발생하는 합체기 등을 구현해 많은 호평을 받았다.


2차 CBT는 별도 참가 신청 없이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이번 테스트에서 한층 개선된 월드맵과 UI(User Interface)를 선보이고, 정글포스, 다이노썬더 등 다른 시리즈의 레인저가 등장하는 스트라이커 시스템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마계촌 온라인(http://mo.netmarble.net)도 지난 3월 6일부터 오는 11일까지 2차 CBT를 실시한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서비스하고 씨드나인게임즈(대표 김건)와 캡콤(대표 츠지모토 하루히로)이 공동 개발한 게임 마계촌 온라인은 1985년 아케이드 게임으로 국내에 출시돼 한 시대를 풍미한 명작 오락실 게임 마계촌의 최신 온라인 버전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PVP(이용자간 대결) 시스템인 수련장 △은행, 경매, 우편 시스템 △최고 40레벨 콘텐츠 등 1차 CBT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신규 콘텐츠가 공개된다. CJ E&M 넷마블은 마계촌 온라인의 2차 CBT 참가자 모집에 10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몰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월 22일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올해 횡스크롤 액션RPG의 선발대 역할을 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의 트리니티2(http://t2.pmang.com)도 빼놓을 수 없다. 스튜디오혼(대표 홍지철)에서 개발한 트리니티2는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호쾌한 액션과 타격감이 강점인 액션RPG이다. 특히 정교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횡스크롤 게임에서는 살리기 힘든 Y축(대각선)방향의 액션을 대폭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공개 서비스에서는 근 미래 기반의 폭넓은 세계관을 바탕으로 빠른 전직,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8종의 캐릭터, 200종이 넘는 다양한 스킬 조합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AOS 형식의 특색 있는 전장 콘텐츠, 신규 강화 시스템인 타격강화(FOS)시스템도 대거 추가했다.


기존 횡스크롤 액션RPG도 신작들의 돌격에 대비해 다채로운 마케팅과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있다.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하고 넥슨(대표 서민)이 서비스하는 액션 RPG 엘소드(http://elsword.nexon.com)는 인기 아이돌 그룹 원더걸스 아바타를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원더걸스의 특색 있는 의상과 액세서리로 구성된 아바타 아이템은 3월 29일까지 한 달간 한정 판매된다. 또한 KOG에서 개발하고, NHN(대표 김상헌)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격투RPG 파이터스클럽(http://fc.kog.co.kr)은 최근 신규 유저를 위한 스킬 과 마을 추가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엔트리브소프트 관계자는 "2012년의 신작 게임들의 주요 장르는 연초부터 인기몰이 중인 AOS와 대작 게임들이 포진되어 있는 MMORPG, 횡스크롤 액션RPG를 꼽을 수 있다" 며 이번 신작 횡스크롤 액션PRG들은 인기가 높은 기존 IP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 캐릭터들이 이미 대중적 인지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어린이, 여성 등 다양한 게이머들의 유입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Source of news : http://gt7.kr/ab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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