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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백업 및 재해 복구 운용 현황 조사 News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 발표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조사에 참여한 86%의 조직은 지난 1년간 한번 이상의 시스템 다운타임(재해)를 겪었으며 피해액은 1회당 평균 4억원으로 드러나

- 운영 체제,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설정을 포함한 전체 시스템의 백업 이미지 생성은 전체 서버 또는 워크스테이션의 신속한 복구 약속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사용하기 쉬운 백업, 복구 및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인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http://acronis.co.kr)는 오늘, 본사가 전세계 18개국 6,000여 기업의 IT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업계 최대의 백업 및 재해 복구 운용 현환을 조사하는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Global Disaster Recovery Index 2012)를 발표했다.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의 조사에 따르면 중견중소기업(SMB)에서도 매년 40TB 이상의 새로운 데이터가 생성되고 있어, 백업 및 재해 복구 시스템의 구축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으나, 예산의 부족으로 시스템 확충이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년에 한번 이상 시스템 다운타임(재해)를 겪고 있었으며,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파일만 백업하는 등 수동으로 작업을 진행하여, 재해 시에 백업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또한 IT관리자들은 서버 가상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물리적, 가상, 클라우드 등의 혼재된 시스템에 분산되어 있는 데이터를 모두 통합해 백업하고 관리할 수 있는 단일 솔루션을 찾고 있다. 특히 향후 기존 시스템들을 가상화하는 가상화 이전 솔루션을 도입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이 27.0%에 달해, 시스템 가상화를 통하여 IT 투자 및 운영 비용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백업 복구 지표 2012의 주요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기업 내 폭발적인 데이터량 증가: 일반적인 중견중소기업(SMB)은 평균적으로 100대 이상의 데스크톱, 노트북 PC와 서버를 관리하며 매년 40TB의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고 있다.

- 백업 및 재해 복구 시스템 구축 필요성은 공감: 응답자 1/3(32%)은 아직도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백업과 재해 복구 운영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을 위한 경영진의 협조 필요: 약 절반(47%)은 경영진에서 백업과 재해 복구 운영에 협조적이지 않다고 응답했다.

- IT예산 부족으로 시스템 확충 늦어져: 데이터의 용량이 증가한 반면, 모든 IT 지출에서 DR예산은 10%로 그대로 유지 되고 있는 등 예산 부족으로 시스템 추가 확충을 망설이고 있었다.

- 서버 가상화 이전 가속화: 38%가 자신의 운영 서버 중 절반 이상을 2012년에 가상화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테이프나 디스크 등의 수작업 방식이 아닌, 자동화된 백업 필요: 오늘날 모든 비즈니스의 거의 4분의 1가량(23%)이 준비된 오프 사이트 백업 전략을 보유하지 않다. 이는 작년과 거의 일치하는 결과이며 오프 사이트 백업에 대한 관심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화된 오프 사이트 백업 대신, 거의 절반(42%)의 기업이 매일 오프 사이트에 보관하는 것보다 사이트 내의 테이프와 디스크로 백업하는 기존의 물리적인 방식에 의존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개인 직원이 이러한 작업을 기억하여 잊지 않고 수행하는 방식에 의존하게 되므로, 인적 오류가 발생하게 될 소지가 많다.

- 관리자 실수가 가장 큰 시스템 재해원인: 관리자 실수가 시스템 다운타임의 가장 일반적인 원인(60%)이다..

- 1년에 한번 이상 시스템 다운타임 겪어: 조사에 참여한 조직의 대다수(86%)는 지난 1년 간 한 번 이상의 시스템 다운타임을 겪었으며, 기간은 평균적으로 2.2일 지속되었다. 비즈니스에서는 이러한 다운타임의 비용으로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생산성의 피해 액수를 USD $366,363(약4억원) 로 계산하였다.

-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파일만 백업: 44%는 시스템과 파일 백업 대신에 파일 만의 백업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운영 체제,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 설정 등을 포함한 전체 시스템의 백업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으로 조직에서 전체 서버 또는 워크스테이션을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방식은, 대개 복구 절차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소프트웨어를 수동 로딩하고 구성하는 수고스러운 작업을 없애준다.

- 다양한 시스템 환경을 하나의 백업 및 재해 복구 솔루션으로 관리가 필요: 1/3은(32%) 백업과 재해복구 전략의 일환으로 3가지 이상의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백업과 DR의 관리 및 이에 덧붙여 상이한 환경에 걸친 데이터의 마이그레이션은 고비용의 비효율적인 전략으로 인하여 복잡하고 시간 소모적인 작업이 되고 있다. 하지만, 조사자의 76%는 실제, 가상 및 클라우드 환경 전체를 아울러서 보호할 수 있는 통합적인 솔루션이 자사의 백업과 재해 복구 운영에 큰 개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크로니스 빌 테일러 먼트포드(Bill Taylor-Mountford)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포괄적인 백업과 DR 전략의 준비 없이는 주요 데이터 손실에서 생존할 수 있는 기업은 없다. 시스템 복구에 시간이 더 걸릴수록, 생산성에 대한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은 더 커진다. 특히 점점 더 복잡해져 가는 시스템 환경에서 데이터의 관리는 과제로 남게 될 것이다. 혼재된 환경의 보호를 위하여 하나의 통합된 백업과 재해 복구 솔루션을 보유하도록 확인해야 할 것이다 라며 데이터 복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는 호주, 브라질, 중국, 프랑스, 독일, 홍콩 등 18개 국의 약 6,000여명의 IT 실무진의 응답에 기초하였으며 다양한 범위의 산업에 걸쳐서 국제적인 리서치 기업인 Ponemon Institute에서 수행하였다.


이번 조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acronisinfo.com)에서 백서를 다운로드 받아 확인하면 된다.


Source of news : http://gt7.kr/9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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