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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2012 스마트폰 게임사업 쾌조의 스타트 News

올 해 첫 스마트폰 게임 카오스베인 월 매출 5억 돌파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올 해 첫 출시작 부터 대박…안드로이드 마켓에서만 월 매출 5억 기록

- 6개월간 준비한 스마트폰 게임 퍼블리싱 툴(tool)의 첫 결실로 업계 주목

- 2월 중「카오스베인」신규 던전 패치 등 업데이트도 단행 예정


2012년 스마트폰 게임 사업 강화를 기치로 내 건 넷마블이 올 해 첫 스마트폰 게임 출시작부터 대박을 터트렸다.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netmarble.net)은 자사의 판타지 RPG 스마트폰 게임「카오스베인(개발사 모비클,대표 정희철)」의 지난 1개월 누적 매출이 최고 5억원을 기록하는 등 인기가도를 질주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넷마블은 올 해 전략사업의 하나로 스마트폰 게임사업 강화로 설정하고 현재 총20종의 게임을 출시 준비 중에 있다.


특히 올 해 넷마블의 첫 출시작인「카오스베인」은 지난 1월 티스토어 출시 후 무료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며 비약적으로 이용자수가 늘어났고 현재 누적 다운로드수도 30만건을 넘어서는 등 이용자 호응이 폭발적이다.


서버 27대를 가동하면서 최고 동접자 수 9천명을 돌파한「카오스 베인」은 매출도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만 월5억원을 넘어서는 등 폭발력을 보이고 있다.


넷마블은 빠르면 3월초 이 게임의 아이폰용이 출시되면 인기몰이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오스베인」은 오랜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넷마블이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개발사와 콘텐츠∙운영 등을 협의해 완성해 낸 첫 전략적 스마트폰 게임이라는 점에서 더욱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동전투시스템 등 기존의 스마트폰 게임 RPG와는 차별화된 요소를 가진「카오스베인」의 성공에는 △기획단계부터 개발사와 시장의 트랜드에 맞는 콘텐츠 개발 협의 △다년간의 노하우가 집약된 기술지원 △정밀한 지표분석 반영 △효과적인 CS관리 툴 △마케팅 프로세스화 △안정적 서버운영 노하우 등이 포함된 넷마블의 모바일 퍼블리싱 툴(tool)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넷마블 김태영 사업부장은 넷마블은 작년 하반기부터 스마트폰 게임의 전략적 사업 강화를 결정했고 약6개월간 모바일 퍼블리싱 툴(tool)을 개발했다며 이 퍼블리싱 툴(tool)을 처음 적용한 게임인「카오스베인」이 소위 대박을 기록하고 있어 대단히 기쁘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지난 12월말에 출시된「마구마구2012」의 경우도 이미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만 누적 다운로드 수가 30만건을 넘어서는 등「카오스베인」못지 않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어 온라인 뿐 아니라 모바일 퍼블리셔로서의 역량도 입증해 보이고 있다.


또 넷마블 김태영 사업부장은 향후에도 넷마블은 검증된 모바일 퍼블리싱 툴(tool)을 활용해 후속 스마트폰 게임들도 모두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카오스베인」의 아이폰용 버전을 현재 빠르면 3월 중에 공개할 예정이며 그보다 앞서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신규던전 패치 등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첫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Source of news : http://gt7.kr/9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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