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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주간베스트 2월 3주, 정은궐, 해를 품은 달 1 6주 연속 1위 행진! News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Global News>

− 정은궐 해를 품은 달 1 6주 연속 1위 행진!

− 혜민스님, 김지운, 김난도, 위지안, 법륜스님, 이외수 등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작품 인기

− 셜록 홈즈 단편선 01 - 보헤미아 스캔들 전자책 부분 2주 연속 1위


정은궐의 해를 품은 달 1이 6주 연속 1위의 기록을 세우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보여줬다. 영혼의 멘토, 청춘의 도반 혜민스님의 위로와 성찰을 담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두 계단 뛰어올라 2위를 차지했고,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교수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는 3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문화심리학자 김지운 교수의 대한민국 남자를 행복하게 만드는 통쾌한 공감 프로젝트 남자의 물건이 출간 첫 주 만에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이어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5위를 차지했다.


지난주에 이어 금주에도 위로와 희망, 삶에 대한 조언을 전하는 작품의 인기는 한층 심화되었다. 상위권에 오른 혜민스님, 김지운, 김난도의 저서에 이어 남인숙의 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 위지안의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이 6~8위에 자리잡는 등 10위 안에 7권이 해당 분야 도서였다. 이런 가운데 마법천자문이 어린이 한자 학습서 스테디셀러의 명목을 유지하며 9위의 자리를 지켰다.


10위밖 순위 다툼도 눈여겨 볼 만하다. 지난주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법륜스님의 청춘을 향한 희망 메시지 방황해도 괜찮아도 두 계단 올라 12위, 이외수의 절대강자는 13위를 지켰다. 한편, 신간으로는 한국 독자들에게 유럽 미스터리의 진면목을 일깨워 주었던 넬레 노이하우스의 바람을 뿌리는 자가 처음으로 16위에 올랐다.


전자책 분야에서는 셜록 홈즈 단편선 01 - 보헤미아 스캔들이 2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밀레니엄 시리즈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1,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1, 그리고 벌집을 발로 찬 소녀 1가 나란히 2~4위를 지켰고, 더글라스 케네디의 신작 파리 5구의 여인이 8위에 오르는 등 스크린셀러 원작의 인기가 지속됐다. 인기 인터넷 연재 소설을 출간한 축구이야기 10, 기상 천외한 조선왕조실록이 5위와 7위에 신규 진입했으며, SBS 아이러브인에서 최인철 교수의 강의가 방영되면서 그의 저서 프레임이 종합베스트셀러 20위, 전자책 10위에 올랐다.


Source of news : http://gt7.kr/9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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